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 12년 전 · 1833 · 18
|

댓글 18개

ㅋㅋㅋ
ㅋㅋㅋ는 뭐죠>>??ㅡ.,ㅡ

편부나 편모로 자란 아이들이 철이 빨리들고, 속이 깊더라구요..
우리 아이에게는 그런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ㅈㅁㄴㅇ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뭉클하네요...
참 고전이지만 볼수록 좋네 ㅋ
뭉클 ㅠ
ㅠㅠ
가슴이 찡하네요. 부디 행복하길..........
일단 때리는 습관부터 고치시고 행복하시길....
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보지도 않고 활동점수 올릴려고 ㅋㅋㅋ 이러는사람들 ㅡㅡ 얼마나 감동적인 글인데 ㅠㅠ
이걸 지금 본....
찡하네요...에구..
울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804
12년 전 조회 1,442
12년 전 조회 1,830
12년 전 조회 3,351
12년 전 조회 1,119
12년 전 조회 1,497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1,312
12년 전 조회 1,132
12년 전 조회 1,440
12년 전 조회 1,830
12년 전 조회 1.2만
12년 전 조회 1,726
12년 전 조회 1,537
12년 전 조회 1,834
12년 전 조회 2,228
12년 전 조회 1,990
12년 전 조회 1,834
12년 전 조회 1,848
12년 전 조회 2,231
12년 전 조회 1,758
12년 전 조회 1,448
12년 전 조회 1,390
12년 전 조회 1,149
12년 전 조회 1,205
12년 전 조회 1,458
12년 전 조회 1,213
12년 전 조회 1,094
12년 전 조회 1,820
12년 전 조회 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