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국내 육상 꿈나무
올해 전국소년체전 1600미터 여중계주(400미터x4명)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인 양예빈학생의 레이스를 보고 양팔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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