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용

외국어 음성파일에 자막넣기

6, 70년만 해도 자료를 영상으로 남기는 것은 많은 비용이 들었나봅니다.

그래서 영상은 없고 음성 파일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국 미네소타대학 아카이브에 말더듬 및 언어치료 분야의 유명 교수들의 강연이나 세미나에서 한 음성파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몇개에 한글 자막을 넣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는데요.

자막 없이 음성파일만 수십번 들어봐도 이해가 잘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음성파일을 사진한장과 함께 유튜브에 올리면 자막 자동생성기능이 있습니다

이 자막을 보면서 한글로 번역하면 쉽게 한글자막을 넣을 수 있습니다.

물론 네이티브 스피커수준의 영어실력자면 예외겠지요^^

https://youtu.be/oLQ41mkFB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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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무슨 말씀인가 하고 다시 봤더니,
음성 파일을 번역하기 쉽게 만드는 방법을 말씀하시는 군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사용하는 팁도 알려 드릴게요.
저는 음성을 틀어 놓고 글자 변환기를 돌립니다. (STT 기능)
이걸 번역기에 다시 넣고 돌립니다.
그 후 단어 체크와 문법 체크를 합니다.
이러니까 시간이 매우 적게 걸리더라구요.
제가 사용하는 또 다른 방법은,
유튜브의 경우엔 자막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해요.
영문의 경우 자동 자막 품질이 한국어 보다 좋기 때문에 이때 편합니다.
자동 생성된 자막을 자막 다운로드 서비스로 받아서
이것을 번역기에 넣고 다시 돌립니다.
@키스 자막 다운로드 서비스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김철용
YouTube download subtitles 이런 검색어로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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