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봄의 전령

동네 돌다보니까..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걸까요?

 

어느새..

매화꽃을 피우기 위한 몸부림이 보입니다.

 

올해 추위는 다 갔나봅니다.(기대)

 

그나저나 여행 후유증이 있네요.

첫째는 게을러졌어요.

예전에 6시30분이면 어김없이 일어났는데..

3시간30분의 시차 때문일까요?

7시30분 되어야 눈이 떠지네요.

두번째는 살 쪘어요.ㅠㅠ

1.5킬로그램...

많이먹었는데 잘 안움직여서그랬나 봅니다.

 

벌써..

설 인사하게 되네요.

 

냑님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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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장거리여행 잘 다녀오셨네요.

요즘 철이 없어졌나 하고 있어요.

길가에 봄꽃이 피고..

@들레아빠 

 

저에게 철 없다고 하시는 줄로..

잘못 읽었네요.ㅎㅎ

 

그런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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