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소래포구"가기 싫어서 아픈척...
부부동반도 아니고 얼마나 부려 먹을려고 저를 와입 친구들과 같이 가는데 데리고 간다는 건지...
보통 와입친구들 모이면 본인들끼리 놀려고 하지 않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미치겠네요.
어제 부터 아픈척 하느라고 하도 누워있었더니 허리가 아파 죽겠습니다.
된장!
보통 와입친구들 모이면 본인들끼리 놀려고 하지 않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미치겠네요.
어제 부터 아픈척 하느라고 하도 누워있었더니 허리가 아파 죽겠습니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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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결혼 19년차까지 대충 이렇게 살았더니 남자하나 필요한 곳은 꼭 저를 데리고 갈려고
약속을 잡네요.ㅠㅠ
하물며... 주말&행사라니........
차가 너무 많이 밀려서 ~
잘안다고 갔었는데도 키로수 사기당한 뒤로는 절대로 안갑니다.
차라리 그냥 인천 연안부두 수산시장가서 삽니다.
차라이 연안부두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월미도 유람시켜주신다고 하시는게 좋으실 듯.
오래 넣고 있으면 얼굴이 검으스리하게 변하기도 합니다.
울 마눌님도 가자고 난리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