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에티켓

· 14년 전 · 1752 · 2
좋은 글이라 생각되어 배추님 사이트에서 허락없이 퍼왔어요. ^^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 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한다.
 
2. 의(義) 
정성 들여 올린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 라 한다.

 

3. 예(禮) 
게시글을 읽었을 땐 그 글을 쓴 이에게 간단하게 댓글이라도 달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라 한다.

 

4. 지(智)
짧은 댓글에도 댓글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한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글을 쓰니 이것을 '신(信)'이라 한다

 

6. 화(和)
남의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댓글을 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라 한다

 

7. 노(努) 
자신이 올린 게시물에 착오가 없는가 하고 끊임없이 살피고 주의를 기울이며 더욱 알찬 내용을 갖추기 위해 수

정과 보완을 계속하니 이것을 '노(努)'라 한다.

 

8. 정(正) 
자신이 올린 게시물에 아무런 하자가 없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불이익을 주게 되면 주저 없이 게시

물을 내리거나 내용을 고치니 이것을 '정(正)'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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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저도 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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