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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염불을 들으며 일을 시작..?



요즘은 도심형(?) 사찰이 제법 많아선지 몰라도..
아침에.. 특히 월요일에.. 염불(?) 소리가 들리네요.
나름은 신선합니다. 재미나기도 하고요.
교회 다니는 일부께선 좀 거슬리실지 몰라도..
무더운 여름도 아니고.. 겨울이 다가오는 찬 공기..
그 찬 공기를 가르며 들리는 염불 소리 덕에 왠지 일이 아닌 산사에 산책나온 느낌이네요.
일주일에 하루쯤.. 이런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차 한 잔 들이키며 염불 소리 들으며 넉넉한 업무 준비를 해봅니다.
모두 힘차게 시작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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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부처님 오신날 동네를 꽉메운 연등을 보게 되실 겁니다. ㅎㅎㅎ
저도 예전 살던 동네골목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처음엔 조금 신선하니 그러기도 하다 또 한번은 시끄럽기도 하다가 나중엔 그냥 무덤덤해지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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