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다가 잠 다 깨도 몰라요!따다다다다 단단 따다단단 따다 다단단!!따다다다다 단단 따다단단 따다 다단단!!따다다다다 단단 따다단단 따다 다단단!!따다다다다 단단 따다단단 따다 다단단!!따다다다다 단단 따다단단 따다 다단단!!따다다다다 단단 따다단단 따다 다단단!!
댓글 4개
학원 땡땡이치고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네효 ㅜ.ㅜ
그기에도 이 노래 나왔던듯..
너무 신나서 소심한 제가 초반 도입부분에 나도 모르게 꺄오~! 라고 큰소리로 고함쳤다가
조금 앞쪽에 가시던 할머니 깜짝 놀라셨었는데 ㅋㅋㅋ
흥얼~ 흥얼~ 흥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