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사진 찍는 거 좋아하시는 회원님 계신가요?

난 기회 닿을 때마다 출사 나간다 하시는 회원님 손 한번 들어주세요.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랬습니다.
전 똑딱이를 쓰고, 출사는 나가본 적이 없어서 당황스럽기까지 하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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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뒤를 보시오.
등 뒤가 어두웠네요 하하하
사장님과 취미를 공유한 다는 것은 고생길로 접어드는 지름길임.
앞글자가 달라서 다행입니다. 하하하
뒤에 계시는군요~ㅋㅋ
하이브리드 개발자님이요. ㅎㅎㅎ
출사 못 간지, 어언... 빽만년...ㅜㅜㅋ
애 낳고 출사는 딴세상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
저요~ 요즘은 추워서 잘 안나가긴 하지만요ㅠ
시간날 때마다 혼자서라도 출사 나가는 편입니다.
출췍도 힘들어요.
사진에 대한 욕망을 참고 있었는데.. 이런 글 보면 렌즈부터 지르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요? ㅋㅋ
더킹이냐? 렌즈냐? 인가요... 하하하
더킹은 이제 그만.. ㅎㅎ
테...텔레토비... ㅠㅠㅠ
바디가 어떻게 되시나요.
캐논 EOS 7D 사용하고 있어요..
좋아라는 합니다만... 그걸로 끝,^^
카메라 사놓고 출사 한번 나가봤어요 ㅎㅎㅎ
좋아라는 해요.. 사진기에 먼지 쌓이고 있는중
저도 완전 좋아해요잉 ㅋㅋㅋㅋ
450D -> 10D 왔는데 7D로 갈려구용...
세븐디 가면 렌즈도 좀 괜찮은넘으로 사야할낀데...ㅋㅋㅋ ㅠ
춥지만 않으면 출사 나갔을텐데..

추위가 발목을 잡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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