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못갈뻔

차표안끊어놨는데 몽땅 매진이네요
서울->원주
난 거창하게 고향가고 그런거 아닌데 그냥 주말이라 집에내려가는건데 ㅜㅜ

까딱 잘못생각했다가 우리우리 설날을 서울에서 보낼뻔 했습니다
다행히 광클릭질로 누가 취소한 차표하나 구했네요

옆자리는 꽃향기나는 처자였음 좋겠습니다
|

댓글 9개

설에 ..... 일한다는..... 이런
언젠가 보상받으실겁니다
이왕하시는거 화이팅입니다
옙 ㅎ 조심히 다녀옵세욧 ㅋㅋㅋㅋ
제발 제발 옆자리에 술에 쩔은 아저씨가 앉기를!!!
<<<<<< 반사<<<<<<<
아니 옵션님이 집에도 들어가신다니... ㄷㄷㄷ
잘 하셨습니다. 추카합니다. ㅋㅋ
명절아니면.... 별일아닌데 말이죠? ^^

자주 고향에 가시는 군요.
저는 명절때만 내려가서 이번에 2주전에 예매를 했습니다.

설날 잘 다녀오세요. ^^
이번 명절은 짧아서 더 그런가봐요ㅎ
전 서울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817
13년 전 조회 2,115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4,015
13년 전 조회 1,318
13년 전 조회 1,090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796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281
13년 전 조회 1,071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1,643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723
13년 전 조회 1,677
13년 전 조회 1,317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