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이제 3시간 후면 퇴원합니다.

예쁜 간호사님들과도 이제 약3시간 후면 헤어지려니 섭섭합니다.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 아쉬워하던 졸업 시즌입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후일 만나기로 약속을 했던 옛 친구들은 히끗히끗하니 백발이 되어 너털 웃음을 지어며 허세를 부리며 가끔 만나기도 합니다만....
예쁜 간호사님은 다기 병실에서 만나는 일이 없어야 되겠죠...
오늘도 SIR가족 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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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플때 간호사 언니들은 유혹의 늪이죠,
뭔일인지 모르지만,,, 오랜만에 들어와서ㅎ
쾌차하신거 축하드립니다.^.^
퇴원 축하 드립니다.....^^
드디어 퇴원하시네요^^
다행이예요~
집에가셔서도 주말동안은 푹쉬세요 ㅎ
주말동안 푹 ~ 쉬세요^^

월요일날 뵙겠습니다~ㅎ
퇴원하신다니 퇴원 하셔서는 건강 챙기세요.
축하드립니다. ^^ 쾌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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