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직을 무시하는 내용이 나올때....

몇년전에 썻던 내용이지만....



유명한 화가들은 이 한장을 그리기 위해
빵 한조각 먹으며,
20~40년을 노력해 왔습니다.

전산직도 이와 틀리지 않습니다.

싫으시다면 일어 나겠습니다....




ㅋ으......제가 말하는 방법입니다.


참고되시라고
아무것도 아닌 글을 적습니다...꾸뻑

|

댓글 5개

예술과 현실의 경계점...
물론 이 둘이 교묘하게 만나지는 지점도 있겠지만..
컴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상업적 기반의 파트지만 이 역시도 드넓게 본다면.....
상대가 개발(프로그래밍,디자인,서버등등)을 모르면
어렵게 얘기 할 경우 이해을 못하더라구요.

상대가 많이 들은 지식내에서 말씀을 들여야
이해을 하시더라는 부족한 경험입니다.
견적내러 갔다가 인터넷 강좌를 해 주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ㅡㅡ;
저의 부족한 경험상

대화가 너무 길어지거나
대화가 거의 없는 경우는

않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부족한 실력에 제가 너무 떠드는것 같은....꾸뻑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눈치가 좀 없는 편이라 클라가 관심 없어 하는 것도 모르고 설득 시켜 보겠다고 나블나블 한참을 떠들다가 결국 계약도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참 허탈합니다.
계약이 될 거 같으면 정말 깔끔하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353
12년 전 조회 1,283
12년 전 조회 1,355
12년 전 조회 2,488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065
12년 전 조회 1,988
12년 전 조회 2,043
12년 전 조회 1,210
12년 전 조회 1,719
12년 전 조회 1,193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5,639
12년 전 조회 1,197
12년 전 조회 2,635
12년 전 조회 1,333
12년 전 조회 1,155
12년 전 조회 3,111
12년 전 조회 1,931
12년 전 조회 1,672
12년 전 조회 2,124
12년 전 조회 1,182
12년 전 조회 1,986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2,099
12년 전 조회 1,162
12년 전 조회 934
12년 전 조회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