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삽질하다 왔네요..

· 12년 전 · 1827 · 6
 
이쁜(?) 아가씨한테 주사맞으러 갔는데..
 
주사 필요없다고  걍 약만 먹으랍니다 ㅋㅋ
 
나간김에 집에 들러서 서브컴 가져와서 설치 다 해놓고 켰는데.. 이게왠일 ;
 
패스워드가 걸려있는데.. 분명히 제가 걸어놓은건데.. 기억은 이미 저 너머에....
 
CD롬도 없고 한참 삽질하다가 문득 떠오른 USB 부팅 !!
 
예전에 PE 이쁘게 만들어 놨던애가 있는데 얘가 저를 살려주네요 ㅎㅎ
 
USB 로 부팅해서 바로 고스트 복원해서 겨우 소생시켰다는..
 
 
패스워드 까먹었을때나 부팅안되거나 할때 USB로 하나쯤 만들어 놓으면 큰 도움이 된다는..
 
만드는 법은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WinPE BartPE 뭐 이런애들 구하셔서 Ultra Iso 로 USB에 부팅 가능하게 구우시고
 
CMOS 설정에서 USB 로 부팅하도록 설정한 다음에 부팅하시면 됩니다
 
USB에 설치된 미니 윈도우즈라고나 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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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뱅글뱅글...
좋죠..
그리고 다시 병원 가서 인증샷 찍어오세요.... 어서요.. 하하.
주사 안맞아도 된다고 걍 가래요 ㅠㅠ
덕분에 약만 열흘치 받아왔습니다 ㅋㅋ
그래서 저는 패스워드를 걸지 않고 지문인식을 사용 합니다....ㅎㅎ
헙.. 지문인식까지는... ㅎㅎ
저도 원래 패스워드 안거는데 예전에 나가서 일할때 쓰던 컴터라
보안이 좀 필요할것 같아서 걸었는데 암만해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ㅋㅋ
오리님두 건강체질은 아니신듯 ㅋㅋ
그 덕에 이쁜 간호사 언니들 자주 보고 좋겠어요~ 한가위 배 빵빵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원래 감기는 일년에 한두번 걸릴까 말까인데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지대로 걸려버렸네요 ㅠㅠ
원래 소식가라 조금만 묵어도 배는 빵빵하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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