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DOT(1)

오늘부터 넋두리닷 타이틀로 그냥 물흘러가듯이 수다글을 올려볼까하네염.

전 인생살면서, "어려움은 극복하라"라고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들 그러시겠지만...

그런데 요즘들어서 어려움을 극복하라는 말은 휴지통에 버려야 할 말인것 같아염,
어려움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잡아 먹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많은 체험을 했었고, 그 체험으로 인해서 점점 강해지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머 극복이란 단어엔 여러가지 의미가 포함되겠지만, 전 극단적인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잡아먹고 싶은 거죠... 하이에나처럼 ㅋㅋㅋ

암튼 요 근래 신나게 먹었더니 배브릅니다.
이젠 먹은 것을 에너지로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얻었습니다.
잘 소화시켜서 완벽한 에너지로 만들고 싶네염 ^^

그 말이 그말인가요 ㅎㅎ;;

마무리는 철야분들 팟팅 하세염 ^^
|

댓글 4개

흑횽님 없는 그누는 앙꼬 없는 찐빵
고무줄 없는 빤쓰..^^
홧팅 입니다..^^
흑횽님이랑 쏘주 한 잔 하고 싶은데 저는 촌놈이라 설서 막차 끈김 설역에서 노숙해야 되서 땃땃한 한여름 쯤에나 꿈 꿀 수 있겠네요.^^
흑형님...요즘 다들 똑같은 상황이더라구요....
힘내세요...40대분들이 군대 구타도 바꿨잖아요...^--^

요번 회식에서 뵐께요...
흑횬님이 요즘 기분이 UP인듯 싶어요~ 그 기운을 쪼매만 나눠주세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086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999
12년 전 조회 1,272
12년 전 조회 1,094
12년 전 조회 1,401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1,152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082
12년 전 조회 1,075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835
12년 전 조회 2,804
12년 전 조회 997
12년 전 조회 1,151
12년 전 조회 1,110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2,042
12년 전 조회 1,121
12년 전 조회 1,094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4,500
12년 전 조회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