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사이 수염이 굵어졌네요.
애가 어벙하고 싱겁게 사람을 웃껴서 좋았었는데 턱수염을 보니 이제는 애가 아니라
어른이 되어버린 모습이네요.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건 아마 시간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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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흰 털이 섞여 나온다는 사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