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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야 알게 되는 나 라는 오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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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어르신의 관록은 무시 못하겠네요.
저는 어려서그런지..
이런거 들으면 30초면 꿈나라입니다.
흠.
@해피아이 해피님 때문에 듣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진정이 되더라구요.
반야심경을 외우면서 맘을 다스립니다.
외우고 있으면 삭발도 했고하니 스님인줄 알고
아줌마들이...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쪼각조각 저도 젊어서(20대) 사업도 망하고 그 여파로 온갖 채무에 시다리다가 한번은 샤워 도중에 머리를 밀어 버리고 면도질까지 하고서 거실로 나왔는데 울 작은애는 울고 와이프는 멍...하게 바라보고 어머니는 혀를 차시고 아버지는 보자마자 시선을 거두시고는 어머니를 안방으로 부르시더라구요.
방문앞에 귀를 대고 들어 보니 아버지가 어머니께 속삭이더군요.
"저 미치따? 자극하지 말고 낼 병원 데리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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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음..
역시 어르신의 관록은 무시 못하겠네요.
저는 어려서그런지..
이런거 들으면 30초면 꿈나라입니다.
흠.
@해피아이 해피님 때문에 듣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진정이 되더라구요.
반야심경을 외우면서 맘을 다스립니다.
외우고 있으면 삭발도 했고하니 스님인줄 알고
아줌마들이...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쪼각조각 저도 젊어서(20대) 사업도 망하고 그 여파로 온갖 채무에 시다리다가 한번은 샤워 도중에 머리를 밀어 버리고 면도질까지 하고서 거실로 나왔는데 울 작은애는 울고 와이프는 멍...하게 바라보고 어머니는 혀를 차시고 아버지는 보자마자 시선을 거두시고는 어머니를 안방으로 부르시더라구요.
방문앞에 귀를 대고 들어 보니 아버지가 어머니께 속삭이더군요.
"저 미치따? 자극하지 말고 낼 병원 데리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