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혼란의 시기

세상도 혼란스럽고...
sir도 많이 혼란스럽네요.

새해 들어 엄청나게 많이 변화를 시도하는데...
실제 메뉴도 많이... 자주 변경되고,
정책도 많이 변경되는 것 같습니다.
AI가 불러온 나비효과(?)일 수도 있고....
이제 모두의 개발이나 제작의뢰를 보면 냑에서 직접 참여를 결정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런 변화는 냑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과정이겠지만 많은 개발자들도 혼란스럽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이유 때문일까요?

갈수록 사이트 활성화는 더 멀어지는 것 같은 안타까움이...

2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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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커뮤니티 중심에서 상업 플랫폼 중심으로 무게가 옮겨진 흐름은
이미 개편하면서부터 진행돼 왔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사용자(개발자) 역시 예전과 같은 기대나 역할에 머물기보다는
달라진 구조에 맞는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변화의 방향이 이미 구조적으로 결정된 상태라면
지금의 혼란은 단기적 현상에 가깝고, 개별 문제 제기의 영향력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운영 의도와 사용자 기대 사이의 간극이 어떻게 조정되는지는
여전히 활성화를 좌우할 변수로 남겠지요.
지켜보되, 각자의 기준은 분명히 가져갈 시점인 듯합니다.
에휴 이제 그누보드 코드가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눈도 침침 하시다고
엄살 이시더니 사흘이 멀다하고 뭘
자꾸 업로드 하시네요. 역대꿍(?)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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