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녹화 잡음 제거, 다시 녹화하기 전에 확인할 5가지
개발 데모나 기능 설명 영상을 녹화하다 보면 화면보다 음성 때문에 다시 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트북 팬 소리, 키보드 타건음, 알림음과 방 안 울림이 같이 들어가면 내용이 좋아도 영상 전체가 덜 정돈되어 보입니다.
최근에는 바로 후처리하기보다 먼저 잡음의 종류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1. 팬이나 에어컨처럼 계속 이어지는 소리인지 확인
2. 키보드와 마우스처럼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소리인지 확인
3. 마이크와 말하는 사람의 거리가 너무 멀지 않은지 확인
4. 입력 볼륨이 너무 커서 음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
5. 전체 파일을 처리하기 전에 10초 정도만 먼저 테스트
지속적인 팬 소리나 에어컨 소리는 자동 도구로 정리하기 비교적 쉽지만, 클릭음과 충격음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해당 구간만 직접 조정하는 편이 자연스러웠습니다.
후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가 운영 중인 Audio Cleaner에서 짧은 구간의 잡음 제거 결과를 먼저 확인하고 있습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비교할 수 있어 개발 데모나 회의 녹음처럼 빠르게 확인해야 하는 파일에 편리했습니다. 다만 목소리가 너무 멀거나 이미 깨진 파일까지 복구해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가장 효율적인 순서는 짧은 테스트 녹음, 원본 보관, 짧은 구간 처리, 원본과 결과 비교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화면 녹화할 때 OBS 필터를 미리 적용하시나요, 아니면 녹화가 끝난 뒤 따로 정리하시나요?
노트북 팬 소리, 키보드 타건음, 알림음과 방 안 울림이 같이 들어가면 내용이 좋아도 영상 전체가 덜 정돈되어 보입니다.
최근에는 바로 후처리하기보다 먼저 잡음의 종류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1. 팬이나 에어컨처럼 계속 이어지는 소리인지 확인
2. 키보드와 마우스처럼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소리인지 확인
3. 마이크와 말하는 사람의 거리가 너무 멀지 않은지 확인
4. 입력 볼륨이 너무 커서 음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
5. 전체 파일을 처리하기 전에 10초 정도만 먼저 테스트
지속적인 팬 소리나 에어컨 소리는 자동 도구로 정리하기 비교적 쉽지만, 클릭음과 충격음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해당 구간만 직접 조정하는 편이 자연스러웠습니다.
후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가 운영 중인 Audio Cleaner에서 짧은 구간의 잡음 제거 결과를 먼저 확인하고 있습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비교할 수 있어 개발 데모나 회의 녹음처럼 빠르게 확인해야 하는 파일에 편리했습니다. 다만 목소리가 너무 멀거나 이미 깨진 파일까지 복구해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가장 효율적인 순서는 짧은 테스트 녹음, 원본 보관, 짧은 구간 처리, 원본과 결과 비교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화면 녹화할 때 OBS 필터를 미리 적용하시나요, 아니면 녹화가 끝난 뒤 따로 정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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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어도비 오디션으로 녹음하고 대충정리해서 사용합니다. 길이줄이는것은 클로드에 올려주어도 가능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