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

니아까에 파지싣고 걷는 할머니를 보며...

· 2010-11-30 (화) 16:12:58 · 1825 · 1
허리통증이 재발해서 어제부터 걸어서 출근하고 있어요 (퇴근길은 오르막이좀있어서 택시로)
오늘 출근하는데 제목처럼 할머니가 허리구부리시고 밀고가네요

속으로 저할머니는 아마 나이대에 비해 건강하실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전에는 마냥 애처럽게만 보였는데 내몸이 온전치 못하다보니 저런모습도 부러워보여요

손목 어깨 눈알 모가지 다 아파봤는데 역시 마지막은 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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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전... 눈......
허리가 생명이죠..
요즘엔.. 다리랑.. 허리...
작살납니다.. 이제 쉴려구해요... 에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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