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겨우 살아났네요.ㅠㅠ

· 2013-03-01 (금) 12:18:45 · 1271 · 6
어제 오후부터 몸이 헬렐레 하더니..ㅠㅠ

저녁에 병원갔다와서 주사맞고 저녁에 일찍 푹~~잤네요..ㅠㅠ

지금도 허리가 아프고, 머리가 좀지끈지끈한데..

그나마 좀 살겠네요..ㅠㅠ

그나마 연휴라서 다행이네요.ㅠㅠ

오늘은 좀 푹 쉬어야겠습니다.~~

다들 몸조심하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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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감축드립니다^^저녁엔 꽃샘 추위가 온다고 예보에 나오더군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2013-03-01 (금) 12:46:01
ㅠㅠ 아직도 머리가 띵~~해요~~
밥먹어야는데 아직 밥도 안먹고 멍하니 있네요.ㅠㅠ

팔콤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ㅠㅠ
저는 만두국 끓이는 중입니다..^^
울 마나님께서 들로 산으로 다니며 캐온 냉이국을 싫토록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
아고고 다행이시네요. 몸관리 잘하세요 ~
2013-03-01 (금) 17:15:40
저도 떡실신했다가 매생이국으로 해장하고 왔습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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