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싱글들에 외로움..

· 2013-09-18 (수) 11:11:35 · 1234 · 4
요즘은 편의점이 있어 굶지는 안습니다..
전에는 굶는 적이 있었다 합니다..^^
다들 고향 가서 음식점 여는데도 없고해서..
 
근데도 외롭다 합니다..
 
혼자라는게 싫어서 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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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추석때 아무곳도 안가는 자의 외로움..... ㅠ
2013-09-18 (수) 14:08:23
저는 어제 석박지 담궈놨는데 좀 익었을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맛을 좀 봤는데 어무이가 만들어주신 그 맛은 전~혀 안나네요 ㅋㅋㅋ

근데 혼자 있을때 해먹기 편하고 맛있는건 비빔밥이 최고더라구요
나물 한두가지랑 신김치랑 김가루 넣어서 비벼묵으면 완죤 죽음이라는.. ㅠㅠ
계란후라이 두개는 필수구요..
2013-09-18 (수) 14:11:59
편의점이 있어도 굶습니다.
호주머니가 그지네요..
음...
그렇죠.... 결혼이나 애인이 있어서도 외로울 수 있지만...
혼자이기에 외로움은 또 다른 의미죠.
어찌보면 함께함에도 외롭다는게 때론 사치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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