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을 애견 카페로 만들면 어떨까요?
진정한 백수는 낮에 애견 산책 시키는 것이죠. ㅋㅋ 저는 강까지 갔다왔습니다.
호국훈련인가 대문에 장갑차가 엄청 다녀요. 시끌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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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뭐 하나 좋다 그러면 귀가 얇아놔서 지나칠 수가 없네요. ㅋㅋ
html5로 웹표준 비슷하게 작업하다가 모회원님 레이아웃 잡은 거 보니 또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막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