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포기 하고 싶습니다.. ㅠ.ㅠ

멋 모르고 리눅스 설치하고 보드 올리고 할때는 '아~ 나도 할수 있구나 ~, 하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알면 알수록 리눅스의 벽은 높은것 같습니다.. ㅠ.ㅠ
 
리눅스를 설치하고 잘 사용하다 해킹당하여 부팅조차 안되는 그런 상황을
 
데여섯번쯤 하고 나니 힘이 많이 부칩니다.. 리눅스와 싸움한지 2년이 조금넘네요..
 
그 2년동안 리눅스에게서 무엇을 배웠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아마 "리눅스의 벽은 높다." 아닐까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리눅스 2년 해킹으로 인해 리눅스에 대한 파라다이스는 점점 사라져 갑니다..
 
책을 봐도 어려운 리눅스 보안...
 
이제 정말 포기 해야 하는건가요???
 
알려주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0-31 17:32:05 Linux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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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리눅스를 공부하고 사랑하고 잘 다루는 수준이라도 되면 그래도 고급사용자 아닌가요? 저같은 왕초보 사용자가 볼 때는 리눅스를 사용한다는 것 만으로도 참 부러워 보입니다. ^^

저는 윈도우 2000과 XP에서 php for iis를 설치해서 그누보드를 설치하고 php와 mysql을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리눅스를 잘 다룬다면 노트북에 리눅스를 깔고 싶지만 아직은 그럴만한 환경이 안되는군요. 그런데 어떤 분야를 배우던지 '힘들어지는 고비'를 슬기롭게 잘 넘기면 실력향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 그런단계 아니신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힘을 내시고 조금 더 정진 해보시라."는 말로 격려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도 하시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힘 내시구요 ! ^^
휴이님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이님 말씀대로 힘내보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
저도 군대전역하고서 회사에 입사한후에 리눅스를 접하게되고.. 이것저것 문제가 생길때마다 식은땀을 흘리며 열심히 배워가고있답니다. 팁게시판에도 올렸지만.. 몇일전에 웹해킹까지 당하는 바람에 ㅎㅎ..
그래도 잼있는건 이것저것 할께 많다는것..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계속 리눅스는 초보의길을 걸을듯합니다.
그렇군요.. ^^ 전 해킹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_-;;
포트는 몽땅 막아두고 제로보드 안씁니다. 왠지 꺼림칙해서요 -_-; 으음..
도데체 리눅스가 무엇이관데 이렇게 어렵고 힘든 것을 고집하시는 건가요?
제가 아는 리눅스에 대한 지식은 윈도우와 같은 운영체제라는 것과

그리고 저도 어설픈 웹사이트(그누보드 게시판 basic 스킨에 여유필드 추가하고
확장필드 추가하여 만드는 정도 ) 하나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웹사이트
서버 호스팅이 운영체제가 리눅스 시스템이라 것 밖에는 모릅니다.
그리고 매스컴에서 리눅스에 관한 뉴스를 접한것 뿐.........

그 어렵고 힘든 리눅스를 고집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니
리눅스라는게 대단한 매력이 있나 봅니다.

나도 한번 리눅스를 접해보고 싶다 !
도데체 리눅스가 뭐야!

저 같은 하수도 책 들여다보면 이해를 할수 있을까요?
저는 이제 막 입문했는데요... ^^;;
어렵긴 어렵죠.
저도 설치만해 놓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방치중... -_-;;
백업을...첫번째로....
두번째는 최신 S/W로 업데이트..
세번째는 보안관련 사이트에...접속에서 최신정보를 얻는다.
네번째는...보안관련 점검...원천적인 봉쇄..
특정 IP만 접속가능하게...방화벽..설치..

즐겁게 하믄.대요~~..
나도 두세번 해킹당했는데..ㅋㅋ...
리눅스 9 쓸때 해킹 2번당함..중국 해킹넘들..
그후..페도라, 5, 6, CentOS 4.4, 5 사용함...
전 5년을 해도 어려운 리눅스 , 근데 솔라리스, 유닉스까지 어느정도 깨칠수 잇다는 장점이...
해킹 당하고 나서 복구 하기 보단 좀 더 해킹에 대해서 민감하게 먼저 인터넷을 뒤지는 센스가....
그러면 어느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업그레이드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OS 보안(접속제한이나 기타 쓸데없는 데몬)이 어느정도 완료 되었다고 느껴지면...
인터넷을 뒤지면 어플리케이션 보안 무료 소프트 웨어도 있다는거...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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