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재택근무는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이다.

 
자신과 적당하게 타협을 하는 순간 바로 무너진다.
|

댓글 9개

애랑, 마누라와의 싸움 아닌가요?
그래서 재택은 포기했음.
공감합니다.
공감추가용~ㅎ
ㅋㅋㅋ 진짜 재택근무.. 오만 잡생각을 하게 하는것들이 산재해 있죠.
전 어느순간 커피숍을 택했습니다. 하루 평균 8시간 정도는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하루 커피3잔은 필수& 커피숍 사장님과 무조건 친해져야합니다. 식사때 편하게 먹고오려면요 &커피를 좋아하시면 +@ 입니다.
전 타협해서 무너졌습니다. ㅠㅠ
언제 복구할지...ㅠㅠ
재택은 어렵습니다... 식사는 거르지 않겠지만.. 일 진행은 여영...
재택은 ㅋㅋㅋ
방하나를 사무실 마인드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27
14년 전 조회 1,483
14년 전 조회 1,562
14년 전 조회 1,569
14년 전 조회 763
14년 전 조회 1,008
14년 전 조회 2,891
14년 전 조회 907
14년 전 조회 1,378
14년 전 조회 965
14년 전 조회 833
14년 전 조회 1,377
14년 전 조회 819
14년 전 조회 1,479
14년 전 조회 1,061
14년 전 조회 1,739
14년 전 조회 1,656
14년 전 조회 1,164
14년 전 조회 1,392
14년 전 조회 1,103
14년 전 조회 1,784
14년 전 조회 1,397
14년 전 조회 1,366
14년 전 조회 1,644
14년 전 조회 1,545
14년 전 조회 978
14년 전 조회 1,044
14년 전 조회 810
14년 전 조회 994
14년 전 조회 1,729
14년 전 조회 2,484
14년 전 조회 2,402
14년 전 조회 2,028
14년 전 조회 1,558
14년 전 조회 1,642
14년 전 조회 1,418
14년 전 조회 1,679
14년 전 조회 780
14년 전 조회 1,418
14년 전 조회 776
14년 전 조회 1,228
14년 전 조회 996
14년 전 조회 2,118
14년 전 조회 886
14년 전 조회 2,737
14년 전 조회 1,112
14년 전 조회 968
14년 전 조회 3,049
14년 전 조회 833
14년 전 조회 1,108
14년 전 조회 643
14년 전 조회 956
14년 전 조회 734
14년 전 조회 1,431
14년 전 조회 854
14년 전 조회 1,241
14년 전 조회 858
14년 전 조회 783
14년 전 조회 758
14년 전 조회 1,472
14년 전 조회 942
14년 전 조회 834
14년 전 조회 850
14년 전 조회 1,514
14년 전 조회 1,531
14년 전 조회 723
14년 전 조회 2,599
14년 전 조회 602
14년 전 조회 870
14년 전 조회 3,330
14년 전 조회 819
14년 전 조회 1,226
14년 전 조회 1,583
14년 전 조회 692
14년 전 조회 916
14년 전 조회 963
14년 전 조회 1,316
14년 전 조회 928
14년 전 조회 1,228
14년 전 조회 3,173
14년 전 조회 1,549
14년 전 조회 942
14년 전 조회 1,717
14년 전 조회 1,094
14년 전 조회 624
14년 전 조회 2,515
14년 전 조회 916
14년 전 조회 982
14년 전 조회 1,284
14년 전 조회 1,144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725
14년 전 조회 2,596
14년 전 조회 1,003
14년 전 조회 1,624
14년 전 조회 1,301
14년 전 조회 1,303
14년 전 조회 1,039
14년 전 조회 1,308
14년 전 조회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