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에디터 창나누기 기술~

· 11년 전 · 1680 · 2

리눅스에서 작업을 할 때는 vi를 이용해요.

vi가 편한점이 있어서요. 윈도우에서는 마우스를 안쓸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리눅스는 TEXT 기반이고 키보드로만 작업 해야 하다보니 단축키가 윈도우에 있는 단축키 위치가 다르죠.

vi 쓰게 되면 왜 vi를 쓰는지 그 맛을 알게 되요.

 

vi는 창 나누기가 있어요. 나눈 창으로 여러개의 파일을 부를수 있죠.

 

에디터플러스에도 창 분할이 있지만 한개에 파일만 되죠.

 

 

 

 

ctrl + w  v  하면 수직 창이 나누어진다. 

ctrl + w  s 는 수평나누기이다.

.. 

나누어서 

ctrl + w  w 하면 나누어진 창으로 커서가 이동한다. 

.. 

창 크기 조절은.. 

수평.. 나누기 했으면.. 

 

ctrl + w  N+  하면 N 만큼 커진다.. 

예를 들면 ctrl+w 를 한뒤에 숫자 3 과 플러스를 누르면 3 만큼 창이 커진다. 

마이너스 하면 작아지고.. 

.. 

만약 수직 나누기에서 창크기 조절은.. 

N>.. N< 와 같다.. 즉 ctlr+w 누른후 숫자 3 과 꺽은 괄호 < 나 > 를 

누르면 크기가 조절이 된다 

.. 

창 연 후에  다른 파일 열려면.. 

창 명령모드 

:e  aaa.txt  하고 하든가.. 

 

파일명을 몰라서 파일목록 보이게 하려면.. 

:e [디렉토리] 와 같이 한다. 

만약 현재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 보려면.. 

:e . 

와 같이 점을 찍으면 된다.  

|

댓글 2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누었다가 다시 합치려면 어떻게하죠??
:q
하시면 되요.
q는 quit잖아요
: 명령어를 입력 받겠다는 거고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967
11년 전 조회 1,012
11년 전 조회 944
11년 전 조회 889
11년 전 조회 965
11년 전 조회 1,576
11년 전 조회 911
11년 전 조회 1,220
11년 전 조회 1,108
11년 전 조회 856
11년 전 조회 879
11년 전 조회 970
11년 전 조회 942
11년 전 조회 1,486
11년 전 조회 4,365
11년 전 조회 1,456
11년 전 조회 1,182
11년 전 조회 1,638
11년 전 조회 7,769
11년 전 조회 1,374
11년 전 조회 2,587
11년 전 조회 1,401
11년 전 조회 1,440
11년 전 조회 1,742
11년 전 조회 1,230
11년 전 조회 1,236
11년 전 조회 1,233
11년 전 조회 1,253
11년 전 조회 1,888
11년 전 조회 1,269
11년 전 조회 1,428
11년 전 조회 1,221
11년 전 조회 4,898
11년 전 조회 933
11년 전 조회 1,312
11년 전 조회 1,703
11년 전 조회 1,254
11년 전 조회 5,528
11년 전 조회 3,659
11년 전 조회 5,195
11년 전 조회 1,073
11년 전 조회 1,411
11년 전 조회 1,621
11년 전 조회 1,502
11년 전 조회 1,436
11년 전 조회 907
11년 전 조회 3,598
11년 전 조회 3,140
11년 전 조회 2,476
11년 전 조회 1,681
11년 전 조회 1,717
11년 전 조회 3,123
11년 전 조회 1,084
11년 전 조회 1,295
11년 전 조회 2,626
11년 전 조회 3,534
11년 전 조회 1,438
11년 전 조회 990
11년 전 조회 1,640
11년 전 조회 944
11년 전 조회 1,525
11년 전 조회 1,001
11년 전 조회 1,682
11년 전 조회 1,450
11년 전 조회 2,245
11년 전 조회 3,898
11년 전 조회 3,394
11년 전 조회 3,862
11년 전 조회 1,635
11년 전 조회 1,839
11년 전 조회 2,574
11년 전 조회 1,267
11년 전 조회 1,695
11년 전 조회 3,829
11년 전 조회 2,543
11년 전 조회 949
11년 전 조회 1,522
11년 전 조회 1,420
11년 전 조회 1,057
11년 전 조회 3,207
11년 전 조회 1,685
11년 전 조회 1,547
11년 전 조회 904
11년 전 조회 3,217
11년 전 조회 3,145
11년 전 조회 964
11년 전 조회 3,664
11년 전 조회 1,079
11년 전 조회 983
11년 전 조회 1,280
11년 전 조회 1,091
11년 전 조회 879
11년 전 조회 1,318
11년 전 조회 2,003
11년 전 조회 1,294
11년 전 조회 1,042
11년 전 조회 895
11년 전 조회 2,640
11년 전 조회 2,210
11년 전 조회 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