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에디터 창나누기 기술~

· 11년 전 · 2907 · 2

리눅스에서 작업을 할 때는 vi를 이용해요.

vi가 편한점이 있어서요. 윈도우에서는 마우스를 안쓸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리눅스는 TEXT 기반이고 키보드로만 작업 해야 하다보니 단축키가 윈도우에 있는 단축키 위치가 다르죠.

vi 쓰게 되면 왜 vi를 쓰는지 그 맛을 알게 되요.

 

vi는 창 나누기가 있어요. 나눈 창으로 여러개의 파일을 부를수 있죠.

 

에디터플러스에도 창 분할이 있지만 한개에 파일만 되죠.

 

 

 

 

ctrl + w  v  하면 수직 창이 나누어진다. 

ctrl + w  s 는 수평나누기이다.

.. 

나누어서 

ctrl + w  w 하면 나누어진 창으로 커서가 이동한다. 

.. 

창 크기 조절은.. 

수평.. 나누기 했으면.. 

 

ctrl + w  N+  하면 N 만큼 커진다.. 

예를 들면 ctrl+w 를 한뒤에 숫자 3 과 플러스를 누르면 3 만큼 창이 커진다. 

마이너스 하면 작아지고.. 

.. 

만약 수직 나누기에서 창크기 조절은.. 

N>.. N< 와 같다.. 즉 ctlr+w 누른후 숫자 3 과 꺽은 괄호 < 나 > 를 

누르면 크기가 조절이 된다 

.. 

창 연 후에  다른 파일 열려면.. 

창 명령모드 

:e  aaa.txt  하고 하든가.. 

 

파일명을 몰라서 파일목록 보이게 하려면.. 

:e [디렉토리] 와 같이 한다. 

만약 현재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 보려면.. 

:e . 

와 같이 점을 찍으면 된다.  

|

댓글 2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누었다가 다시 합치려면 어떻게하죠??
:q
하시면 되요.
q는 quit잖아요
: 명령어를 입력 받겠다는 거고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145
11년 전 조회 2,210
11년 전 조회 2,117
11년 전 조회 2,079
11년 전 조회 2,154
11년 전 조회 2,790
11년 전 조회 2,105
11년 전 조회 2,415
11년 전 조회 2,302
11년 전 조회 2,064
11년 전 조회 2,076
11년 전 조회 2,171
11년 전 조회 2,118
11년 전 조회 2,712
11년 전 조회 5,613
11년 전 조회 2,679
11년 전 조회 2,402
11년 전 조회 2,838
11년 전 조회 9,020
11년 전 조회 2,594
11년 전 조회 3,811
11년 전 조회 2,617
11년 전 조회 2,559
11년 전 조회 2,870
11년 전 조회 2,363
11년 전 조회 2,349
11년 전 조회 2,335
11년 전 조회 2,385
11년 전 조회 3,002
11년 전 조회 2,398
11년 전 조회 2,655
11년 전 조회 2,441
11년 전 조회 6,149
11년 전 조회 2,159
11년 전 조회 2,588
11년 전 조회 2,948
11년 전 조회 2,488
11년 전 조회 6,795
11년 전 조회 4,907
11년 전 조회 6,481
11년 전 조회 2,339
11년 전 조회 2,667
11년 전 조회 2,869
11년 전 조회 2,724
11년 전 조회 2,695
11년 전 조회 2,124
11년 전 조회 4,853
11년 전 조회 4,373
11년 전 조회 3,718
11년 전 조회 2,908
11년 전 조회 2,963
11년 전 조회 4,377
11년 전 조회 2,351
11년 전 조회 2,544
11년 전 조회 3,846
11년 전 조회 4,810
11년 전 조회 2,706
11년 전 조회 2,242
11년 전 조회 2,904
11년 전 조회 2,216
11년 전 조회 2,817
11년 전 조회 2,247
11년 전 조회 2,920
11년 전 조회 2,701
11년 전 조회 3,470
11년 전 조회 5,167
11년 전 조회 4,650
11년 전 조회 5,111
11년 전 조회 2,876
11년 전 조회 3,078
11년 전 조회 3,831
11년 전 조회 2,508
11년 전 조회 2,978
11년 전 조회 5,048
11년 전 조회 3,783
11년 전 조회 2,175
11년 전 조회 2,782
11년 전 조회 2,657
11년 전 조회 2,315
11년 전 조회 4,495
11년 전 조회 2,918
11년 전 조회 2,806
11년 전 조회 2,169
11년 전 조회 4,472
11년 전 조회 4,254
11년 전 조회 2,210
11년 전 조회 4,926
11년 전 조회 2,372
11년 전 조회 2,263
11년 전 조회 2,561
11년 전 조회 2,354
11년 전 조회 2,106
11년 전 조회 2,538
11년 전 조회 3,268
11년 전 조회 2,602
11년 전 조회 2,295
11년 전 조회 2,137
11년 전 조회 3,905
11년 전 조회 3,462
11년 전 조회 3,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