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획자인가



그러고 보면 난 기획자던가..?
시작을 기획일부터 했고... 기획을 하다보니 마케팅 및 내수수출 기획까지 세부적으로 들어가봤고..
광고 및 제품 기획까지 손대보기도 했고..
이래 저래 하니 웹도 하고..
어느 정도는 해봤다고 보는데.. 회사를 뛰쳐나와서 내 일을 하다보니..
이거 저거 잡다 모드로 들어가게 되고..
난 디자이너도 아닌데..
난 웹프로그래머는 더더욱 아닌데...
난.. 난 기획자긴 한데.. 그그렇다고 웹기획은 아닌거 같고..
아.................... 나의 정체는 무엇인가..


노가다 게시판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네요.
정작 기획 게시판이 없을 땐 기획 생기면 좋겠따고 생각했는데..
정작 생기니.. 난 또 어디에 맞는지 혼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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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찬비즈님 제가보기엔 기냥 일루 계속 출근하심 될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갈 데가 없어서 여기서 놀기로 했습니다.
이 일을 하시는 분들은 개인이나 중소기업을 상대로 일을 하시니 거의 기획자 입장일때가 많죠.
사실 또 기획자체가 중요도 하구요.
어쨋든부럽다고느끼는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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