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830
15년 전 조회 1,303
15년 전 조회 1,221
15년 전 조회 870
15년 전 조회 796
15년 전 조회 1,086
15년 전 조회 672
15년 전 조회 753
15년 전 조회 814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731
15년 전 조회 984
15년 전 조회 815
15년 전 조회 777
15년 전 조회 730
15년 전 조회 816
15년 전 조회 2,453
15년 전 조회 790
15년 전 조회 783
15년 전 조회 795
15년 전 조회 771
15년 전 조회 981
15년 전 조회 711
15년 전 조회 1,047
15년 전 조회 833
15년 전 조회 845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742
15년 전 조회 780
15년 전 조회 676
15년 전 조회 854
15년 전 조회 681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809
15년 전 조회 778
15년 전 조회 990
15년 전 조회 694
15년 전 조회 737
15년 전 조회 664
15년 전 조회 865
15년 전 조회 686
15년 전 조회 815
15년 전 조회 755
15년 전 조회 1,035
15년 전 조회 661
15년 전 조회 845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1,106
15년 전 조회 1,327
15년 전 조회 762
15년 전 조회 887
15년 전 조회 782
15년 전 조회 925
15년 전 조회 771
15년 전 조회 947
15년 전 조회 841
15년 전 조회 852
15년 전 조회 763
15년 전 조회 3,717
15년 전 조회 6,817
15년 전 조회 954
15년 전 조회 739
15년 전 조회 1,099
15년 전 조회 900
15년 전 조회 946
15년 전 조회 810
15년 전 조회 690
15년 전 조회 1,127
15년 전 조회 772
15년 전 조회 1,324
15년 전 조회 1,106
15년 전 조회 917
15년 전 조회 881
15년 전 조회 754
15년 전 조회 1,077
15년 전 조회 771
15년 전 조회 2,875
15년 전 조회 1,074
15년 전 조회 1,005
15년 전 조회 1,141
15년 전 조회 746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1,205
15년 전 조회 882
15년 전 조회 1,653
15년 전 조회 695
15년 전 조회 860
15년 전 조회 1,170
15년 전 조회 942
15년 전 조회 677
15년 전 조회 2,895
15년 전 조회 1,086
15년 전 조회 2,077
15년 전 조회 1,952
15년 전 조회 1,017
15년 전 조회 2,259
15년 전 조회 823
15년 전 조회 1,343
15년 전 조회 2,531
15년 전 조회 79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