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86
15년 전 조회 1,568
15년 전 조회 1,447
15년 전 조회 1,116
15년 전 조회 1,032
15년 전 조회 1,309
15년 전 조회 915
15년 전 조회 993
15년 전 조회 1,048
15년 전 조회 1,021
15년 전 조회 972
15년 전 조회 1,241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1,013
15년 전 조회 955
15년 전 조회 1,075
15년 전 조회 2,725
15년 전 조회 914
15년 전 조회 1,031
15년 전 조회 1,038
15년 전 조회 1,024
15년 전 조회 1,232
15년 전 조회 939
15년 전 조회 1,294
15년 전 조회 1,073
15년 전 조회 1,095
15년 전 조회 1,419
15년 전 조회 975
15년 전 조회 1,013
15년 전 조회 931
15년 전 조회 1,096
15년 전 조회 928
15년 전 조회 1,361
15년 전 조회 1,056
15년 전 조회 1,023
15년 전 조회 1,243
15년 전 조회 937
15년 전 조회 989
15년 전 조회 907
15년 전 조회 1,106
15년 전 조회 932
15년 전 조회 1,058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1,287
15년 전 조회 919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1,055
15년 전 조회 1,366
15년 전 조회 1,668
15년 전 조회 1,012
15년 전 조회 1,140
15년 전 조회 1,035
15년 전 조회 1,177
15년 전 조회 1,026
15년 전 조회 1,208
15년 전 조회 1,093
15년 전 조회 1,114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3,991
15년 전 조회 7,091
15년 전 조회 1,207
15년 전 조회 991
15년 전 조회 1,357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1,208
15년 전 조회 1,060
15년 전 조회 952
15년 전 조회 1,379
15년 전 조회 1,032
15년 전 조회 1,581
15년 전 조회 1,357
15년 전 조회 1,163
15년 전 조회 1,136
15년 전 조회 1,000
15년 전 조회 1,341
15년 전 조회 1,040
15년 전 조회 3,140
15년 전 조회 1,342
15년 전 조회 1,249
15년 전 조회 1,398
15년 전 조회 996
15년 전 조회 1,272
15년 전 조회 1,470
15년 전 조회 1,173
15년 전 조회 1,915
15년 전 조회 968
15년 전 조회 1,124
15년 전 조회 1,433
15년 전 조회 1,220
15년 전 조회 964
15년 전 조회 3,172
15년 전 조회 1,381
15년 전 조회 2,363
15년 전 조회 2,237
15년 전 조회 1,288
15년 전 조회 2,548
15년 전 조회 1,092
15년 전 조회 1,615
15년 전 조회 2,797
15년 전 조회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