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91
15년 전 조회 1,572
15년 전 조회 1,458
15년 전 조회 1,122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1,312
15년 전 조회 916
15년 전 조회 998
15년 전 조회 1,053
15년 전 조회 1,026
15년 전 조회 978
15년 전 조회 1,247
15년 전 조회 1,072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959
15년 전 조회 1,080
15년 전 조회 2,728
15년 전 조회 919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1,043
15년 전 조회 1,028
15년 전 조회 1,233
15년 전 조회 945
15년 전 조회 1,297
15년 전 조회 1,080
15년 전 조회 1,099
15년 전 조회 1,427
15년 전 조회 981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937
15년 전 조회 1,102
15년 전 조회 931
15년 전 조회 1,369
15년 전 조회 1,060
15년 전 조회 1,027
15년 전 조회 1,245
15년 전 조회 939
15년 전 조회 994
15년 전 조회 919
15년 전 조회 1,110
15년 전 조회 938
15년 전 조회 1,064
15년 전 조회 1,022
15년 전 조회 1,291
15년 전 조회 926
15년 전 조회 1,107
15년 전 조회 1,058
15년 전 조회 1,369
15년 전 조회 1,670
15년 전 조회 1,020
15년 전 조회 1,145
15년 전 조회 1,038
15년 전 조회 1,184
15년 전 조회 1,030
15년 전 조회 1,211
15년 전 조회 1,099
15년 전 조회 1,118
15년 전 조회 1,026
15년 전 조회 3,993
15년 전 조회 7,096
15년 전 조회 1,214
15년 전 조회 996
15년 전 조회 1,362
15년 전 조회 1,155
15년 전 조회 1,213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957
15년 전 조회 1,383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1,588
15년 전 조회 1,363
15년 전 조회 1,169
15년 전 조회 1,138
15년 전 조회 1,007
15년 전 조회 1,343
15년 전 조회 1,044
15년 전 조회 3,147
15년 전 조회 1,345
15년 전 조회 1,257
15년 전 조회 1,403
15년 전 조회 1,001
15년 전 조회 1,274
15년 전 조회 1,475
15년 전 조회 1,178
15년 전 조회 1,920
15년 전 조회 971
15년 전 조회 1,129
15년 전 조회 1,438
15년 전 조회 1,222
15년 전 조회 968
15년 전 조회 3,176
15년 전 조회 1,385
15년 전 조회 2,365
15년 전 조회 2,240
15년 전 조회 1,292
15년 전 조회 2,553
15년 전 조회 1,098
15년 전 조회 1,619
15년 전 조회 2,804
15년 전 조회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