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828
15년 전 조회 1,301
15년 전 조회 1,216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794
15년 전 조회 1,083
15년 전 조회 669
15년 전 조회 750
15년 전 조회 807
15년 전 조회 770
15년 전 조회 726
15년 전 조회 979
15년 전 조회 814
15년 전 조회 775
15년 전 조회 724
15년 전 조회 815
15년 전 조회 2,452
15년 전 조회 789
15년 전 조회 779
15년 전 조회 789
15년 전 조회 768
15년 전 조회 977
15년 전 조회 707
15년 전 조회 1,043
15년 전 조회 828
15년 전 조회 842
15년 전 조회 1,146
15년 전 조회 739
15년 전 조회 778
15년 전 조회 672
15년 전 조회 853
15년 전 조회 675
15년 전 조회 1,127
15년 전 조회 804
15년 전 조회 775
15년 전 조회 988
15년 전 조회 692
15년 전 조회 735
15년 전 조회 661
15년 전 조회 863
15년 전 조회 683
15년 전 조회 812
15년 전 조회 751
15년 전 조회 1,030
15년 전 조회 658
15년 전 조회 839
15년 전 조회 784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1,323
15년 전 조회 758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777
15년 전 조회 923
15년 전 조회 768
15년 전 조회 946
15년 전 조회 836
15년 전 조회 847
15년 전 조회 762
15년 전 조회 3,715
15년 전 조회 6,812
15년 전 조회 949
15년 전 조회 736
15년 전 조회 1,094
15년 전 조회 895
15년 전 조회 942
15년 전 조회 809
15년 전 조회 685
15년 전 조회 1,123
15년 전 조회 766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1,103
15년 전 조회 911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751
15년 전 조회 1,072
15년 전 조회 769
15년 전 조회 2,872
15년 전 조회 1,073
15년 전 조회 1,003
15년 전 조회 1,137
15년 전 조회 740
15년 전 조회 1,006
15년 전 조회 1,202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1,651
15년 전 조회 691
15년 전 조회 859
15년 전 조회 1,167
15년 전 조회 940
15년 전 조회 671
15년 전 조회 2,892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2,075
15년 전 조회 1,949
15년 전 조회 1,014
15년 전 조회 2,257
15년 전 조회 823
15년 전 조회 1,338
15년 전 조회 2,524
15년 전 조회 79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