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저도 오늘 한건 했지만..ㅎㅎ;

· 2010-11-25 (목) 16:34:45 · 1958 · 2
남의 글 정확히 안보고 댓글 다는 경우들 많죠?


1) 저의 경우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1306

그림장수님이 CD라고 적어놨는데..;;; 못보고 답변..

2) 또 다른 사례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1170

그림장수님이 마감됐음을 얘기하나.. 이어지는 추가 댓글들..

3) 또 다른 사례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1258

그림장수님이 이유와 필요한 사연을 올리면.. 5명에게 추가로 자료 보내겠다고

새로운 공지글을 "별표까지 하며!!" 전달하고 있으나..??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세가 중요함은 말할것도 없겠지만요.

전하는 입장(그림장수님 얘기 아님!^^)에서도.. 어렵게 배웠다 해서 같은 내용을 어렵게 전달할 것이 아니라,

상대들의 받아들임을 고려하면서, 요약과 압축으로 쉽게 전달해야 하는 이유겠습니다.

한 얘기 또하고 또하고를 반복한다면, 얘기하는 사람이나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얼마나 비효용인가요.
|

댓글 2개

잘 전달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잘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죠.

이건 어쩔 수 없심... >_<;
그럴줄 알고.. 토하나 더 넣었어요~~~ ㅋㅋㅋㅋㅋ

->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세가 중요함은 말할것도 없겠지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8,18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1-11 조회 2,636
12-01-11 조회 1.2만
12-01-10 조회 2,631
12-01-08 조회 3,350
12-01-05 조회 5,228
11-12-29 조회 2,857
11-12-27 조회 2,748
11-12-25 조회 2,891
11-12-22 조회 3,193
11-12-14 조회 2,775
11-12-12 조회 3,378
11-11-28 조회 3,304
10-10-19 조회 2,772
08-09-05 조회 3,678
08-09-05 조회 3,505
08-06-14 조회 3,250
08-04-22 조회 3,520
08-04-17 조회 3,529
07-10-03 조회 4,129
07-10-03 조회 3,540
07-10-03 조회 7,210
07-10-03 조회 4,451
07-10-03 조회 3,175
07-10-03 조회 2,764
07-10-02 조회 3,512
07-10-02 조회 3,031
07-09-27 조회 4,948
07-09-27 조회 3,764
06-09-26 조회 3,458
06-09-26 조회 4,665
06-09-22 조회 3,830
06-09-22 조회 3,432
06-09-22 조회 4,171
06-09-21 조회 4,137
06-08-18 조회 3,616
05-11-30 조회 4,676
05-07-15 조회 4,529
05-03-23 조회 4,583
05-03-14 조회 3,233
05-03-13 조회 2,619
04-08-05 조회 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