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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를 따지는 기획자의 특성.. 이성친구와의 관계는..?

논리를 따지는 기획자의 특성.. 이성친구와의 관계는..? (기혼의 경우라면.. 가족과의 관계는..?)

어떤 식으로 풀어가실까요?

일과는 완전 분리해서 풀어가시는지.. 아니면..;;;;



ps. 여자친구라고 썼다가.. 이성친구로 바꿨네요..
 
혹.. 이곳에 여성 기회자 분들도 오실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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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무플위원회 방문시.. 내쫒아 버리겠습니다!!! ㅋㅋㅋㅋ
인격을 논할 땐 머리는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예제)

함께 쇼핑을 한다.
여자가 옷 사달라고 조른다.
남자는 카드한도 초과 상태다.

머리 잠시 끄고.. 남자는.. 카드 함 더 긁어주면 될까요? ㅋㅋㅋㅋ
>여자가 옷 사달라고 조른다.
니 카드 좀 빌려달라고 조른다.

끗;
그리고.. 대판 싸우거나..... 헤어진다...........????????????
머에요... 이게...ㅋㅋㅋㅋ;;;
" 내 카드는 여행특화형 카드라 백화점 할인이 안된다. "고 하며,
" 우선 니껄로 긁고 나중에 내가 갚아줄께.. "라고 상황을 극복한다.
카드 결제일의 공여기간을 계산하여 그 기간 안에 위의 사건을 잊게 한다.

기대효과1: 확률상 성과보장을 하기는 힘드나, 뜻 밖의 위기 극복을 유도할 수 있다.
기대효과2: '카드 결제일이 도래하기 전 여자친구와의 이별'이라는 위협적인 리스크 요인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일명 먹튀 방지)

끝.
음... 이게 바로 완전 범죄라는 건가요? ㅋㅋ;;
제 별명이 역삼동 피버노바입니다. 빵빵차여서죠...
ㅋㅋㅋㅋㅋ 지석님 말마따나.. 머리를 자주 꺼두셔야 겠네요~~~^^
넘 따지기 조아하는거 여자들이 싫어하던데요?
반대로.. 여자들은 막 따집니다.
형평성이 없다고 반박하면 또 삐칩니다. ㅜㅜ
이게.. 아이러니하긴 하죠..ㅋㅋㅋ
통상은 여자분들이 요목조목 따지는 경우가 많아서,
남자분들은 입 꾹 다물게 되는 상황이 많을것 같은데요.
반면.. 남자 기획자분들의 경우.. 역시나 요목조목 잘 따지는 성향이 있을텐데..
아무래도 좀 부드러운 여자분들을 만나는 것이 좋으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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