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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있어 흐름을 읽어낸다는 것

· 2010-11-30 (화) 01:00:30 · 2261 · 7

직접 운영하거나, 직접 참여하거나..

그 어떠한 간접 데이터보다도 정확할 것입니다..



직접 운영이라 함은.. 곧 사장(운영자)이 되는 것이요..

직접 참여라 함은.. 곧 직원(회원)이 되는 것이지요..



사장(운영자)이 되지는 못할지언정, 직원(회원)이라도 되어보는 것이 나을 것이며..

말단 직원(회원)보다는 임원(열성회원)이 되어보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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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타사를 위한 기획 분석과 대행" 이란 것이..

자사의 자체 기획보다 나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겠습니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제 겪는 것이 더 중요한 법이고..
틀과 형식이 중요하지만 예외성을 품을 줄 아는 것이 진정한 강자라고 생각합니다.
편협함은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니깐...
그리고 1은 1이지만 1이 아니기도 하죠. 제가 이과 전공이라 그런지 몰라도...
선형적 논리 전개는 치밀해보이지만 선형성은 비선형적인 요소를 포괄하는 것 또한 현실이죠.
때문에 비논리적이라 생각될 수 있는 선형적 요소와 비선형적 요소는 서로 겹치기 마련.
즉.. 답을 지정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것이겠죠.
말씀하신대로... 흐름을 짚어내고 선도하는 것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는 것이라 봅니다.
틀에 매이고 메뉴얼만 외치는 분들은 이런게 둔한 법이겠죠.
아흑아흑.. 친절한 풀이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Kiiru님~~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1600#c_1652 요거 찜닭 아닌가요? ㅋㅋ
닭갈비든 찜닭이든 상관은 없는데.. 야식이 급 땡겨오네요~~~^^;;;
닭갈비 맞습니다. 춘천 닭갈비부터 시작해서...
시내가 온통 닭갈비일 때가 있었죠.
찜닭은 2000년대 넘어와서야 시작 및 유행이었고... 닭갈비처럼 미친 듯 퍼지진 못했었죠?
저도 꼬꼬마 때부터 주변에 널린 닭갈비집에 부모님 손잡고 다닌 기억이 납니다.
김가네 유가네 최가네 뭐뭐뭐뭐... 장난 아니었죠. 체인점들이 초난립이었고..
개나 소나 다 닭갈비였죠. 나름 변화들을 시도해도 너무너무 많아서 변화가 변화가 아닐 정도로 다 비슷비슷하고 많았죠.
유행.. 선도하는 이와 복제하는 이들.... 전형적인 예죠.
아..... 제가 춈 어려서(ㅋㅋ;;) 그런가요?
찜닭 이전에 닭갈비가 그랬던거는 잘 몰랐네요..^^
제가 님의 이 글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건요.

현장에서 기획은.. 흐름을 캐치하는게 생명이라고..
좀 더 나간더면 선도적 흐름을 잡아내고 시장에 뿌려놓는 것이라고..
먼저 치고 나가거나 이미 시장에 터져 나오면 빠르게 캐치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죠.
상업적 부분에서 먼저 짚어볼 때 그렇다는...


라고 짧은 머리통으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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