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 (표출 단계에 있어) 시작은 글쓰기 or 그림..???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1730#c_1876

끄집어 봅니다.......


저는 "글쓰기" 라고 아래와 같이 계속 얘기해 보고 있습니다...^^


------------------------------------------------------------------------------
생각의 표출단계에 있어 무엇이 선인지와 관련해서는..
저도 오나가나 떠오르는 생각들이 많았는데 말이죠.
음.. 이건 이렇게 생각해요~ 모냐면.........;;;

멀리 볼 거 없이.. 이곳 SIR의 모습을 보면 된다는 생각이에요.
이곳.. 주로 글로써 소통이 많이 이뤄지죠? 제가 지금도 그러고 있지만, 생각과 함께
글을 쓰고 있는 것이지.. 그림을 그리고 있지는 않은 것처럼이요.
이러한 행위 자체가 보편성에 해당되기에..
글이 생각 표출에서 우선한다는 생각을 해요.

물론, 가끔씩 "짤방" 이미지나 영상 등을 가미하긴 하지만..
이것들은 엄연히 글쓰기 과정을 거치거나 함께 병행되었을때
힘을 발휘하는 것들이겠구요.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보편적으로..)

제가 위..위..윗글에서 언급했던 "시점" 이란것도 다른 특별한 개념이 아니라,
일반적 의미인 순서를 얘기했던 것인데요. 굳이 순서를 정한다면..
글쓰기가 선행 개념이 맞겠다는 생각을 담았었네요. 그리고, 다시 얘기하지만..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쓴다는 개념도 담은 것이구요..^^
------------------------------------------------------------------------------
|

댓글 2개

여전히 이래 씁니다 답 없다고.
방법의 문제 아닐까요.
도구의 문제고요.
이 사람이 일러스트를 쓰든.. 플래쉬를 쓰든.. 포토샵을 쓰던.. 아웃풋만 나오면 되듯..
기획이든 뭐든 마찮가지라 봅니다.
그리든.. 쓰든.. 어쩌든... 방법의 문제겠죠.
다른 분도 비슷한 말을 하신거 같습니다. 아니면... 아니고. 하하.
링크글에.....

-----------------------------------------------------
머리로만 이미지화하는 것도 방법

-> 이것은 글과 그림과는 다른것이..
표출되는 것이 아니기에.. 함께 묶기엔 춈 그렇지 않나요?
-----------------------------------------------------

요렇게 남겨놨었죠..ㅎㅎ;

나만의 생각... 나만의 글.... 나만의 그림.... 을 정리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답 없다가 맞을 수 있겠습니다.

다만, 생각 표출 단계의 본 목적은.. 결국, 나 외의 남을 이해시키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글쓰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 그림만으로 이해시킬 수 있는 경우는 메타포와 같이 매우 함축적이고

단순한 것들에 한정되겠죠.

뭐가 옳다 그르다 결론을 내겠다는 것보다.. 생각해 왔던 것들이라 한번 얘기해 봤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283
15년 전 조회 1,322
15년 전 조회 1,197
15년 전 조회 1,280
15년 전 조회 2,766
15년 전 조회 2,100
15년 전 조회 6,370
15년 전 조회 1,623
15년 전 조회 1,909
15년 전 조회 2,249
15년 전 조회 3,980
15년 전 조회 3,315
15년 전 조회 2,391
15년 전 조회 1,894
15년 전 조회 4,395
15년 전 조회 1,416
15년 전 조회 1,205
15년 전 조회 1,390
15년 전 조회 1,306
15년 전 조회 1,295
15년 전 조회 1,285
15년 전 조회 1,238
15년 전 조회 1,366
15년 전 조회 1,171
15년 전 조회 1,164
15년 전 조회 1,059
15년 전 조회 4,814
15년 전 조회 1,286
15년 전 조회 990
15년 전 조회 1,381
15년 전 조회 1,368
15년 전 조회 1,509
15년 전 조회 1,165
15년 전 조회 1,301
15년 전 조회 1,278
15년 전 조회 1,245
15년 전 조회 1,126
15년 전 조회 1,201
15년 전 조회 1,294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1,118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1,149
15년 전 조회 1,103
15년 전 조회 1,127
15년 전 조회 1,114
15년 전 조회 1,143
15년 전 조회 1,097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1,292
15년 전 조회 1,236
15년 전 조회 1,098
15년 전 조회 1,115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2,219
15년 전 조회 1,269
15년 전 조회 1,055
15년 전 조회 1,188
15년 전 조회 1,106
15년 전 조회 1,236
15년 전 조회 1,111
15년 전 조회 1,190
15년 전 조회 1,158
15년 전 조회 1,099
15년 전 조회 1,250
15년 전 조회 1,034
15년 전 조회 1,178
15년 전 조회 1,246
15년 전 조회 1,506
15년 전 조회 1,113
15년 전 조회 1,157
15년 전 조회 1,154
15년 전 조회 1,753
15년 전 조회 1,116
15년 전 조회 1,279
15년 전 조회 1,595
15년 전 조회 1,151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1,025
15년 전 조회 1,081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2,245
15년 전 조회 1,174
15년 전 조회 1,292
15년 전 조회 1,231
15년 전 조회 1,692
15년 전 조회 1,586
15년 전 조회 1,269
15년 전 조회 1,190
15년 전 조회 1,459
15년 전 조회 1,054
15년 전 조회 1,147
15년 전 조회 1,208
15년 전 조회 1,170
15년 전 조회 1,122
15년 전 조회 1,381
15년 전 조회 1,229
15년 전 조회 1,147
15년 전 조회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