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커님은 자꾸 글삭제 하지 마시죠?

이렇든 저렇든.. 뒤돌아 생각했을때에..

감당할 수 없는 글이라면 남기지 않았던 것이 맞겠죠.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쓴다는 자체도 힘드시지만,

누군가 그렇게 남겨진 글을 읽어내고.. 의견을 남기는 행위 또한 만만치 않겠죠?


특히나.. 연속적으로 함께 사라져가는 댓글을 바라보면서..

나름 생각을 짜내고.. 시간을 할애하면서 남긴 글들인데.. 하는 생각이 들어.. 허하군요~~ㅎㅎ


ps. 난 섬세하다......;;
|

댓글 2개

웅... 딱딱한 어조로 쓰는 얘기 아니니 편하게 읽어주시옵고...
우선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지운 것도, 쓴 것도 실수가 아니라서 더 죄송한 기분이에요 실은.

한 땐 글로 먹고 살고, 글이 삶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던 탓에 그냥 스치듯 남긴 메모마저도 소중히 다루는 습관은 평생을 따라가고 있네요. 그런데 제가 여기와서 (처음은 아니겠지만) 글삭제라는 걸 해봅니다.

납득 안 되실 것이고, 이해불가일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제가 삭제를 하는 건 나름 이유가 있다고 포용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려봅니다. 저도 민폐인거 몰라서 지우는 건 아니라서 말입니다.

홧김에 지우는 성격도 아니고, 차라리 댓글에 양해구하면 되는 거 알고, 그렇지만 지우게 되네요.

그래서, 민폐 그만 끼쳐야겠다는 생각만 계속 하고 있네요.

머 그렇습니다. -ㅁ-;
제가 포용하고 말고 할게 있나요? ㅎㅎ;;
그냥 겸사겸사 말씀드려 본거에요~ 회답 감사드리구요~
1시 17분을 지나고 있는데.. 맛난거 드셨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129
15년 전 조회 1,252
15년 전 조회 970
15년 전 조회 1,023
15년 전 조회 1,070
15년 전 조회 941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2,520
15년 전 조회 1,834
15년 전 조회 6,121
15년 전 조회 1,363
15년 전 조회 1,647
15년 전 조회 2,012
15년 전 조회 3,735
15년 전 조회 3,060
15년 전 조회 2,131
15년 전 조회 1,652
15년 전 조회 4,098
15년 전 조회 1,175
15년 전 조회 948
15년 전 조회 1,125
15년 전 조회 1,064
15년 전 조회 1,047
15년 전 조회 1,033
15년 전 조회 992
15년 전 조회 1,118
15년 전 조회 924
15년 전 조회 918
15년 전 조회 788
15년 전 조회 4,548
15년 전 조회 1,027
15년 전 조회 734
15년 전 조회 1,147
15년 전 조회 1,121
15년 전 조회 1,244
15년 전 조회 910
15년 전 조회 1,046
15년 전 조회 1,025
15년 전 조회 993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932
15년 전 조회 1,059
15년 전 조회 861
15년 전 조회 864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872
15년 전 조회 849
15년 전 조회 862
15년 전 조회 858
15년 전 조회 871
15년 전 조회 830
15년 전 조회 835
15년 전 조회 807
15년 전 조회 1,015
15년 전 조회 965
15년 전 조회 820
15년 전 조회 839
15년 전 조회 768
15년 전 조회 1,951
15년 전 조회 986
15년 전 조회 793
15년 전 조회 929
15년 전 조회 831
15년 전 조회 969
15년 전 조회 838
15년 전 조회 924
15년 전 조회 894
15년 전 조회 822
15년 전 조회 982
15년 전 조회 753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1,258
15년 전 조회 841
15년 전 조회 901
15년 전 조회 919
15년 전 조회 1,490
15년 전 조회 863
15년 전 조회 1,028
15년 전 조회 1,409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887
15년 전 조회 783
15년 전 조회 831
15년 전 조회 813
15년 전 조회 1,986
15년 전 조회 921
15년 전 조회 962
15년 전 조회 887
15년 전 조회 1,361
15년 전 조회 1,272
15년 전 조회 918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1,144
15년 전 조회 729
15년 전 조회 808
15년 전 조회 859
15년 전 조회 834
15년 전 조회 790
15년 전 조회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