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디자이너 기획자 프로그래머는 영원한 적인가? 란 주제로 글을 썼었는데요...

· 15년 전 · 1055 · 2
서로를 적으로 만드는건 정말 정확한 기획프로세스가 없어서란 생각이 듭니다.

그 가장큰 책임은 중간에서 조율을 잘 못한 PM책임이 가장 큰것같습니다....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의 동선을 모두파악해서 정확한 작업지시를 내려주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작업의 효율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별 고민없이 쭉쭉 작업하도록 정확한 지시서가 필요하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서식의 문제라기보단 정확한 기획과 일정관리가 참 중요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유학원 프로젝트가 얼추 다 끝나가긴 했지만

좀 어리버리타고 버벅거려서 한 5일 까먹었네요;;;;
|

댓글 2개

이런 거는 경중을 떠나 성공사례들을 모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서로서로 말이죠~
그래서, "안된다!" 가 아니라 "된다!" 하는 가정하에 분석하고 함께 해야 하는 것이지,
서로 안 좋은 경험들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아웅다웅 하게 되는 그림이면..
이미 쌓여있는 불신 때문에라도 힘들겠죠. 악순환의 지속........

물론, 저는 각각의 관계를 "영원한 적" 이라든가 개선 불가한 관계라 생각지 않습니다.
하기 나름일 뿐이겠죠! ^^
PM이 중요하죠, 일의 대부분은 사람이 풀어가는거라서
그래서 PM은 순간순간 판단을 잘해야 하고 일을 혼자 담고 있으면 안됩니다.
즉시 오픈하고 필요한 경우 회의해서 오더를 해야하죠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굳이 앙숙일 필요까지...
하지만 공감은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973
15년 전 조회 1,013
15년 전 조회 956
15년 전 조회 963
15년 전 조회 1,035
15년 전 조회 1,428
15년 전 조회 813
15년 전 조회 858
15년 전 조회 1,036
15년 전 조회 1,053
15년 전 조회 904
15년 전 조회 1,497
15년 전 조회 1,006
15년 전 조회 1,221
15년 전 조회 1,611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1,117
15년 전 조회 1,029
15년 전 조회 976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1,072
15년 전 조회 953
15년 전 조회 1,344
15년 전 조회 2,496
15년 전 조회 1,060
15년 전 조회 1,198
15년 전 조회 1,322
15년 전 조회 1,049
15년 전 조회 1,089
15년 전 조회 1,134
15년 전 조회 1,017
15년 전 조회 1,095
15년 전 조회 2,590
15년 전 조회 1,911
15년 전 조회 6,196
15년 전 조회 1,441
15년 전 조회 1,727
15년 전 조회 2,080
15년 전 조회 3,794
15년 전 조회 3,138
15년 전 조회 2,217
15년 전 조회 1,720
15년 전 조회 4,197
15년 전 조회 1,238
15년 전 조회 1,022
15년 전 조회 1,206
15년 전 조회 1,127
15년 전 조회 1,119
15년 전 조회 1,103
15년 전 조회 1,056
15년 전 조회 1,186
15년 전 조회 991
15년 전 조회 987
15년 전 조회 872
15년 전 조회 4,633
15년 전 조회 1,096
15년 전 조회 808
15년 전 조회 1,210
15년 전 조회 1,186
15년 전 조회 1,318
15년 전 조회 984
15년 전 조회 1,109
15년 전 조회 1,088
15년 전 조회 1,058
15년 전 조회 937
15년 전 조회 1,002
15년 전 조회 1,122
15년 전 조회 932
15년 전 조회 925
15년 전 조회 934
15년 전 조회 950
15년 전 조회 919
15년 전 조회 934
15년 전 조회 926
15년 전 조회 950
15년 전 조회 902
15년 전 조회 900
15년 전 조회 879
15년 전 조회 1,095
15년 전 조회 1,038
15년 전 조회 890
15년 전 조회 910
15년 전 조회 843
15년 전 조회 2,015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863
15년 전 조회 993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1,033
15년 전 조회 906
15년 전 조회 997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894
15년 전 조회 1,063
15년 전 조회 840
15년 전 조회 977
15년 전 조회 1,046
15년 전 조회 1,318
15년 전 조회 917
15년 전 조회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