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1,058
|
|
|
|
15년 전
|
조회 866
|
|
|
|
15년 전
|
조회 1,050
|
|
|
|
15년 전
|
조회 1,171
|
|
|
|
15년 전
|
조회 884
|
|
|
|
15년 전
|
조회 860
|
|
|
|
15년 전
|
조회 1,238
|
|
|
|
15년 전
|
조회 1,031
|
|
|
|
15년 전
|
조회 927
|
|
|
|
15년 전
|
조회 1,077
|
|
|
|
15년 전
|
조회 1,243
|
|
|
|
15년 전
|
조회 951
|
|
|
|
15년 전
|
조회 983
|
|
|
|
15년 전
|
조회 679
|
|
|
|
15년 전
|
조회 898
|
|
|
|
15년 전
|
조회 1,111
|
|
|
|
15년 전
|
조회 939
|
|
|
|
15년 전
|
조회 943
|
|
|
|
15년 전
|
조회 1,163
|
|
|
|
15년 전
|
조회 1,677
|
|
|
|
15년 전
|
조회 595
|
|
|
|
15년 전
|
조회 1,036
|
|
|
|
15년 전
|
조회 1,020
|
|
|
|
15년 전
|
조회 911
|
|
|
|
15년 전
|
조회 892
|
|
|
|
15년 전
|
조회 1,010
|
|
|
|
15년 전
|
조회 789
|
|
|
|
15년 전
|
조회 2,018
|
|
|
|
15년 전
|
조회 786
|
|
|
|
15년 전
|
조회 1,684
|
|
|
|
15년 전
|
조회 780
|
|
|
|
15년 전
|
조회 865
|
|
|
|
15년 전
|
조회 947
|
|
|
|
15년 전
|
조회 905
|
|
|
|
15년 전
|
조회 1,608
|
|
|
|
15년 전
|
조회 1,016
|
|
|
|
15년 전
|
조회 971
|
|
|
|
15년 전
|
조회 1,138
|
|
|
|
15년 전
|
조회 980
|
|
|
|
15년 전
|
조회 802
|
|
|
|
15년 전
|
조회 953
|
|
|
|
15년 전
|
조회 833
|
|
|
|
15년 전
|
조회 1,049
|
|
|
|
15년 전
|
조회 594
|
|
|
|
15년 전
|
조회 970
|
|
|
|
15년 전
|
조회 982
|
|
|
|
15년 전
|
조회 931
|
|
|
|
15년 전
|
조회 851
|
|
|
|
15년 전
|
조회 1,188
|
|
|
|
15년 전
|
조회 919
|
|
|
|
15년 전
|
조회 856
|
|
|
|
15년 전
|
조회 895
|
|
|
|
15년 전
|
조회 834
|
|
|
|
15년 전
|
조회 836
|
|
|
|
15년 전
|
조회 913
|
|
|
|
15년 전
|
조회 1,304
|
|
|
|
15년 전
|
조회 687
|
|
|
|
15년 전
|
조회 746
|
|
|
|
15년 전
|
조회 909
|
|
|
|
15년 전
|
조회 928
|
|
|
|
15년 전
|
조회 780
|
|
|
|
15년 전
|
조회 1,361
|
|
|
|
15년 전
|
조회 870
|
|
|
|
15년 전
|
조회 1,097
|
|
|
|
15년 전
|
조회 1,490
|
|
|
|
15년 전
|
조회 977
|
|
|
|
15년 전
|
조회 991
|
|
|
|
15년 전
|
조회 898
|
|
|
|
15년 전
|
조회 853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188
|
|
|
|
15년 전
|
조회 942
|
|
|
|
15년 전
|
조회 824
|
|
|
|
15년 전
|
조회 1,205
|
|
|
|
15년 전
|
조회 2,352
|
|
|
|
15년 전
|
조회 943
|
|
|
|
15년 전
|
조회 1,068
|
|
|
|
15년 전
|
조회 1,198
|
|
|
|
15년 전
|
조회 921
|
|
|
|
15년 전
|
조회 970
|
|
|
|
15년 전
|
조회 1,016
|
|
|
|
15년 전
|
조회 885
|
|
|
|
15년 전
|
조회 974
|
|
|
|
15년 전
|
조회 2,458
|
|
|
|
15년 전
|
조회 1,773
|
|
|
|
15년 전
|
조회 6,062
|
|
|
|
15년 전
|
조회 1,311
|
|
|
|
15년 전
|
조회 1,585
|
|
|
|
15년 전
|
조회 1,946
|
|
|
|
15년 전
|
조회 3,671
|
|
|
|
15년 전
|
조회 3,003
|
|
|
|
15년 전
|
조회 2,079
|
|
|
|
15년 전
|
조회 1,587
|
|
|
|
15년 전
|
조회 4,031
|
|
|
|
15년 전
|
조회 1,111
|
|
|
|
15년 전
|
조회 894
|
|
|
|
15년 전
|
조회 1,072
|
|
|
|
15년 전
|
조회 999
|
|
|
|
15년 전
|
조회 995
|
|
|
|
15년 전
|
조회 980
|
|
|
|
15년 전
|
조회 936
|
댓글 4개
거참.. 말 디따 안듣더군요..ㅋㅋㅋㅋ;; 이를테면, 공석에서는 말 터지말고..
좀 신경 좀 씁시다 해도.. "너" 소리라든가 반말을 너무 가볍게 하는데.. 결국 바꾸지 못하고.. 바이바이~~
사람 구하는 것도 힘들지만.. 아는 사람이랑 함께 해서.. 좁은 틈을 뚫고 뿅~ 성공 하기는
더더더 힘든거 같습니다...ㅎㅎㅎ 그래서.. 흔히들 아는 사람이랑은 일하지 마로라..
하는 거겠죠? 머.. 불가능한 경우의 수라 보지는 않습니다. 못해서 그런거지.. 해내고 나면..
같은 사람이랑 일하는 것도 별거 아닐 수 있겠죠. 메지션님 화이링입니다~~~^^
일이 잘 풀리면 괜찮은데, 잘 안 풀렸을 땐 큰어머님께 말씀드리기 위해서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할겁니다.
일은 일입니다. 여유가 있어서 그 분 역량에 맞는 수준에서 일을 시켜도 되면 모르겠습니다만, 좀 비중있게 가야하거나 초심자에게 맡기면 안 되는 경우라면 재고를 하셔야 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