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진짜 좋은 스승을 만난것 같습니다.

· 2010-12-17 (금) 20:29:40 · 2154 · 3

기획일을 하면서 저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원망(?)할때가 있습니다.

물론 기획자와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어느정도 구분되는게 사실이지만

너무 자질구래한 개발이 좀 많아서 개발자로서의 역량이 딸린다고 느낍니다.

큰프로젝트를 많이 경험해본 경험자의 조언이나 경험담은 상당히 필요했습니다.

운좋게도 좋은 스승님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분은 DB설계에서는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분인데요.. 관공서 프로젝트를 주로하신분입니다.

대형 프로젝트의 개발경험이 워낙 많으셔서 한마디 한마디 배울게 참 많습니다.

연세는 제가 알기로는 53이며 서울대 전자과 출신의 엘리트이십니다.

외모적으론 상당히 영국신사같으신 분인데, 배우면 배울수록 깊이가 정말 대단하신 분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삼각김밥머리 교수님과는 다른 분이구요....

이분은 뭐랄까 좀 정돈된 수재의 느낌이 나는 분이십니다....

어제 한시간 넘는 담화동안에 들은 내용은 지금까지 개발해온 방법이나 방향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더군요...

따끔한 충고와 격려를 들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ps. 크리스마스가 오는데 왠지 무섭네요;;;;

|

댓글 3개

메지션님은 발이 넓으십니다요. 화이팅! ^^
네, 저도 그날 반가웠습니다.^^ 는 훼이크고...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8,18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7-13 조회 2,159
16-07-12 조회 2,325
16-07-12 조회 2,352
16-07-11 조회 2,184
16-06-05 조회 2,893
16-06-03 조회 3,001
16-05-26 조회 2,921
15-09-22 조회 4,970
15-06-10 조회 4,811
14-10-25 조회 6,342
14-10-22 조회 8,970
14-09-21 조회 5,774
14-09-16 조회 5,052
14-08-22 조회 1.1만
14-08-13 조회 5,886
14-08-12 조회 5,425
14-08-12 조회 6,279
14-08-11 조회 6,912
14-06-12 조회 6,187
14-06-11 조회 5,090
14-05-09 조회 5,404
14-05-09 조회 6,364
14-05-09 조회 6,391
14-05-08 조회 5,727
14-04-17 조회 4,729
14-04-16 조회 4,558
14-04-15 조회 4,567
14-04-15 조회 4,520
14-04-15 조회 4,286
14-04-14 조회 4,264
14-04-14 조회 4,231
14-04-14 조회 4,615
14-04-14 조회 4,761
14-04-14 조회 4,747
14-04-13 조회 4,643
14-04-12 조회 4,208
14-04-12 조회 4,355
14-04-12 조회 4,465
14-04-11 조회 4,993
14-04-10 조회 4,721
14-04-10 조회 4,763
14-04-09 조회 4,913
14-04-09 조회 5,280
14-04-08 조회 6,944
13-10-30 조회 7,645
13-07-11 조회 5,107
13-03-28 조회 1.1만
13-02-27 조회 6,765
13-02-14 조회 5,580
13-01-10 조회 4,502
12-12-31 조회 5,074
12-12-20 조회 6,096
12-12-12 조회 5,255
12-12-07 조회 4,476
12-11-28 조회 4,828
12-11-22 조회 5,261
12-11-12 조회 5,630
12-09-22 조회 4,497
12-09-18 조회 4,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