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디자이너(1)

· 15년 전 · 913
愛가 70% 憎이 30% 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5살이 많고 애기엄마입니다.

최근 재택으로 돌려놨고 뭐 몇년뒤엔 다시 일하기로 한분입니다.

저는 정말 이분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청소도 제일 잘합니다.

손은 프로게이머급으로 빠릅니다. 디자인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분 보다 손빠른 디자이너 못본것 같습니다.

가장 놀랐던것은 PSD작업할때 거의 도트디자인하듯이 대나무와 붓을 그려냈던 분이에요...

대나무랑 붓 사이즈가 한 30*30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정말 엉망이고 색감도 안정감과 일체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인 맏기면 클레임 100%입니다...너무나 사람좋은 분이지만 일하면서 꽤나 다투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55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1,169
15년 전 조회 1,922
15년 전 조회 1,187
15년 전 조회 1,127
15년 전 조회 1,163
15년 전 조회 1,085
15년 전 조회 1,148
15년 전 조회 888
15년 전 조회 1,475
15년 전 조회 1,021
15년 전 조회 863
15년 전 조회 2,835
15년 전 조회 627
15년 전 조회 1,076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873
15년 전 조회 1,190
15년 전 조회 1,254
15년 전 조회 902
15년 전 조회 1,303
15년 전 조회 939
15년 전 조회 1,189
15년 전 조회 1,310
15년 전 조회 1,059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1,051
15년 전 조회 1,172
15년 전 조회 884
15년 전 조회 865
15년 전 조회 1,240
15년 전 조회 1,032
15년 전 조회 927
15년 전 조회 1,078
15년 전 조회 1,243
15년 전 조회 953
15년 전 조회 983
15년 전 조회 681
15년 전 조회 901
15년 전 조회 1,112
15년 전 조회 939
15년 전 조회 943
15년 전 조회 1,163
15년 전 조회 1,681
15년 전 조회 596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1,022
15년 전 조회 914
15년 전 조회 895
15년 전 조회 1,011
15년 전 조회 791
15년 전 조회 2,019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1,686
15년 전 조회 784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947
15년 전 조회 906
15년 전 조회 1,611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974
15년 전 조회 1,140
15년 전 조회 982
15년 전 조회 803
15년 전 조회 954
15년 전 조회 834
15년 전 조회 1,050
15년 전 조회 595
15년 전 조회 974
15년 전 조회 982
15년 전 조회 931
15년 전 조회 853
15년 전 조회 1,189
15년 전 조회 921
15년 전 조회 861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834
15년 전 조회 836
15년 전 조회 915
15년 전 조회 1,304
15년 전 조회 688
15년 전 조회 747
15년 전 조회 910
15년 전 조회 928
15년 전 조회 783
15년 전 조회 1,361
15년 전 조회 871
15년 전 조회 1,098
15년 전 조회 1,492
15년 전 조회 977
15년 전 조회 991
15년 전 조회 899
15년 전 조회 854
15년 전 조회 1,193
15년 전 조회 943
15년 전 조회 824
15년 전 조회 1,207
15년 전 조회 2,35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