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자유로운 삶

· 15년 전 · 1145
전혀 없었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얼추 자유로운 삶을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누가 해라말라 한다고 해서 움직여지고 하는 성향두 아니었구..


이러한 자유로움이 고착화되서 앞으로도 더 그러할 것이네요.


많죠? 진정한 자유로움을 갈구하고 바라는 분들..


이런 분들 저랑 나중에 귀농이나 합시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186
15년 전 조회 1,438
15년 전 조회 1,569
15년 전 조회 1,298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591
15년 전 조회 1,836
15년 전 조회 1,551
15년 전 조회 1,444
15년 전 조회 1,531
15년 전 조회 4,015
15년 전 조회 1,341
15년 전 조회 2,531
15년 전 조회 3,990
15년 전 조회 1,952
15년 전 조회 1,890
15년 전 조회 2,582
15년 전 조회 1,763
15년 전 조회 1,765
15년 전 조회 1,996
15년 전 조회 1,437
15년 전 조회 2,294
15년 전 조회 1,807
15년 전 조회 1,438
15년 전 조회 1,576
15년 전 조회 1,345
15년 전 조회 1,829
15년 전 조회 1,222
15년 전 조회 2,405
15년 전 조회 1,436
15년 전 조회 1,232
15년 전 조회 1,682
15년 전 조회 1,700
15년 전 조회 1,621
15년 전 조회 1,790
15년 전 조회 1,428
15년 전 조회 1,398
15년 전 조회 2,030
15년 전 조회 1,544
15년 전 조회 1,186
15년 전 조회 1,364
15년 전 조회 3,440
15년 전 조회 1,537
15년 전 조회 1,201
15년 전 조회 1,284
15년 전 조회 1,063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1,614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1,146
15년 전 조회 1,419
15년 전 조회 995
15년 전 조회 1,176
15년 전 조회 1,350
15년 전 조회 1,216
15년 전 조회 1,122
15년 전 조회 1,171
15년 전 조회 1,330
15년 전 조회 1,367
15년 전 조회 1,523
15년 전 조회 1,338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1,021
15년 전 조회 1,397
15년 전 조회 1,455
15년 전 조회 880
15년 전 조회 2,262
15년 전 조회 1,694
15년 전 조회 1,249
15년 전 조회 1,234
15년 전 조회 1,404
15년 전 조회 2,124
15년 전 조회 1,401
15년 전 조회 1,338
15년 전 조회 1,370
15년 전 조회 1,294
15년 전 조회 1,351
15년 전 조회 1,095
15년 전 조회 1,692
15년 전 조회 1,224
15년 전 조회 1,051
15년 전 조회 3,049
15년 전 조회 798
15년 전 조회 1,287
15년 전 조회 1,259
15년 전 조회 1,214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1,398
15년 전 조회 1,451
15년 전 조회 1,105
15년 전 조회 1,490
15년 전 조회 1,133
15년 전 조회 1,376
15년 전 조회 1,501
15년 전 조회 1,253
15년 전 조회 1,068
15년 전 조회 1,248
15년 전 조회 1,365
15년 전 조회 1,077
15년 전 조회 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