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652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3,093
|
|
|
|
14년 전
|
조회 2,015
|
|
|
|
14년 전
|
조회 1,135
|
|
|
|
14년 전
|
조회 650
|
|
|
|
14년 전
|
조회 648
|
|
|
|
14년 전
|
조회 1,119
|
|
|
|
14년 전
|
조회 1,417
|
|
|
|
14년 전
|
조회 1,283
|
|
|
|
14년 전
|
조회 1,069
|
|
|
|
14년 전
|
조회 1,333
|
|
|
|
14년 전
|
조회 1,054
|
|
|
|
14년 전
|
조회 1,580
|
|
|
|
14년 전
|
조회 619
|
|
|
|
14년 전
|
조회 1,001
|
|
|
|
14년 전
|
조회 622
|
|
|
|
14년 전
|
조회 1,085
|
|
|
|
14년 전
|
조회 701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56
|
|
|
|
14년 전
|
조회 674
|
|
|
|
14년 전
|
조회 936
|
|
|
|
14년 전
|
조회 1,204
|
|
|
|
14년 전
|
조회 2,717
|
|
|
|
14년 전
|
조회 1,034
|
|
|
|
14년 전
|
조회 4,410
|
|
|
|
14년 전
|
조회 1,910
|
|
|
|
14년 전
|
조회 1,200
|
|
|
|
14년 전
|
조회 1,441
|
|
|
|
14년 전
|
조회 1,319
|
|
|
|
14년 전
|
조회 1,710
|
|
|
|
14년 전
|
조회 1,626
|
|
|
|
14년 전
|
조회 938
|
|
|
|
14년 전
|
조회 1,457
|
|
|
|
14년 전
|
조회 830
|
|
|
|
14년 전
|
조회 924
|
|
|
|
14년 전
|
조회 6,916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2,278
|
|
|
|
14년 전
|
조회 1,931
|
|
|
|
14년 전
|
조회 954
|
|
|
|
14년 전
|
조회 1,248
|
|
|
|
14년 전
|
조회 1,091
|
|
|
|
14년 전
|
조회 1,748
|
|
|
|
14년 전
|
조회 1,503
|
|
|
|
14년 전
|
조회 1,059
|
|
|
|
14년 전
|
조회 897
|
|
|
|
14년 전
|
조회 4,338
|
|
|
|
14년 전
|
조회 2,705
|
|
|
|
14년 전
|
조회 1,025
|
|
|
|
14년 전
|
조회 706
|
|
|
|
14년 전
|
조회 1,340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625
|
|
|
|
14년 전
|
조회 1,385
|
|
|
|
14년 전
|
조회 822
|
|
|
|
14년 전
|
조회 1,819
|
|
|
|
14년 전
|
조회 3,129
|
|
|
|
14년 전
|
조회 1,285
|
|
|
|
14년 전
|
조회 1,204
|
|
|
|
14년 전
|
조회 1,037
|
|
|
|
14년 전
|
조회 842
|
|
|
|
14년 전
|
조회 688
|
|
|
|
14년 전
|
조회 768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939
|
|
|
|
14년 전
|
조회 1,018
|
|
|
|
14년 전
|
조회 1,356
|
|
|
|
15년 전
|
조회 3,536
|
|
|
|
15년 전
|
조회 1,270
|
|
|
|
15년 전
|
조회 1,408
|
|
|
|
15년 전
|
조회 1,127
|
|
|
|
15년 전
|
조회 1,125
|
|
|
|
15년 전
|
조회 1,707
|
|
|
|
15년 전
|
조회 1,481
|
|
|
|
15년 전
|
조회 1,031
|
|
|
|
15년 전
|
조회 1,392
|
|
|
|
15년 전
|
조회 1,369
|
|
|
|
15년 전
|
조회 1,542
|
|
|
|
15년 전
|
조회 1,377
|
|
|
|
15년 전
|
조회 1,170
|
|
|
|
15년 전
|
조회 1,754
|
|
|
|
15년 전
|
조회 1,023
|
|
|
|
15년 전
|
조회 975
|
|
|
|
15년 전
|
조회 955
|
|
|
|
15년 전
|
조회 1,121
|
|
|
|
15년 전
|
조회 1,417
|
|
|
|
15년 전
|
조회 1,187
|
|
|
|
15년 전
|
조회 1,487
|
|
|
|
15년 전
|
조회 1,384
|
|
|
|
15년 전
|
조회 3,913
|
|
|
|
15년 전
|
조회 1,630
|
|
|
|
15년 전
|
조회 1,171
|
|
|
|
15년 전
|
조회 1,250
|
|
|
|
15년 전
|
조회 3,949
|
|
|
|
15년 전
|
조회 1,820
|
|
|
|
15년 전
|
조회 983
|
|
|
|
15년 전
|
조회 1,393
|
|
|
|
15년 전
|
조회 879
|
|
|
|
15년 전
|
조회 1,464
|
|
|
|
15년 전
|
조회 1,124
|
|
|
|
15년 전
|
조회 2,903
|
|
|
|
15년 전
|
조회 783
|
|
|
|
15년 전
|
조회 1,124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