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632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3,070
|
|
|
|
14년 전
|
조회 1,999
|
|
|
|
14년 전
|
조회 1,117
|
|
|
|
14년 전
|
조회 625
|
|
|
|
14년 전
|
조회 631
|
|
|
|
14년 전
|
조회 1,093
|
|
|
|
14년 전
|
조회 1,396
|
|
|
|
14년 전
|
조회 1,267
|
|
|
|
14년 전
|
조회 1,046
|
|
|
|
14년 전
|
조회 1,309
|
|
|
|
14년 전
|
조회 1,030
|
|
|
|
14년 전
|
조회 1,567
|
|
|
|
14년 전
|
조회 600
|
|
|
|
14년 전
|
조회 981
|
|
|
|
14년 전
|
조회 599
|
|
|
|
14년 전
|
조회 1,059
|
|
|
|
14년 전
|
조회 678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38
|
|
|
|
14년 전
|
조회 652
|
|
|
|
14년 전
|
조회 919
|
|
|
|
14년 전
|
조회 1,189
|
|
|
|
14년 전
|
조회 2,694
|
|
|
|
14년 전
|
조회 1,014
|
|
|
|
14년 전
|
조회 4,393
|
|
|
|
14년 전
|
조회 1,890
|
|
|
|
14년 전
|
조회 1,181
|
|
|
|
14년 전
|
조회 1,420
|
|
|
|
14년 전
|
조회 1,301
|
|
|
|
14년 전
|
조회 1,690
|
|
|
|
14년 전
|
조회 1,607
|
|
|
|
14년 전
|
조회 921
|
|
|
|
14년 전
|
조회 1,433
|
|
|
|
14년 전
|
조회 808
|
|
|
|
14년 전
|
조회 908
|
|
|
|
14년 전
|
조회 6,899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2,260
|
|
|
|
14년 전
|
조회 1,912
|
|
|
|
14년 전
|
조회 938
|
|
|
|
14년 전
|
조회 1,228
|
|
|
|
14년 전
|
조회 1,068
|
|
|
|
14년 전
|
조회 1,731
|
|
|
|
14년 전
|
조회 1,479
|
|
|
|
14년 전
|
조회 1,044
|
|
|
|
14년 전
|
조회 880
|
|
|
|
14년 전
|
조회 4,322
|
|
|
|
14년 전
|
조회 2,686
|
|
|
|
14년 전
|
조회 1,009
|
|
|
|
14년 전
|
조회 688
|
|
|
|
14년 전
|
조회 1,323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602
|
|
|
|
14년 전
|
조회 1,361
|
|
|
|
14년 전
|
조회 803
|
|
|
|
14년 전
|
조회 1,798
|
|
|
|
14년 전
|
조회 3,110
|
|
|
|
14년 전
|
조회 1,267
|
|
|
|
14년 전
|
조회 1,185
|
|
|
|
14년 전
|
조회 1,020
|
|
|
|
14년 전
|
조회 822
|
|
|
|
14년 전
|
조회 671
|
|
|
|
14년 전
|
조회 748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917
|
|
|
|
14년 전
|
조회 1,005
|
|
|
|
14년 전
|
조회 1,340
|
|
|
|
14년 전
|
조회 3,514
|
|
|
|
14년 전
|
조회 1,254
|
|
|
|
14년 전
|
조회 1,389
|
|
|
|
14년 전
|
조회 1,110
|
|
|
|
14년 전
|
조회 1,105
|
|
|
|
14년 전
|
조회 1,685
|
|
|
|
14년 전
|
조회 1,468
|
|
|
|
14년 전
|
조회 1,013
|
|
|
|
14년 전
|
조회 1,376
|
|
|
|
14년 전
|
조회 1,348
|
|
|
|
14년 전
|
조회 1,522
|
|
|
|
14년 전
|
조회 1,357
|
|
|
|
14년 전
|
조회 1,146
|
|
|
|
14년 전
|
조회 1,736
|
|
|
|
14년 전
|
조회 1,009
|
|
|
|
14년 전
|
조회 958
|
|
|
|
14년 전
|
조회 938
|
|
|
|
14년 전
|
조회 1,102
|
|
|
|
14년 전
|
조회 1,397
|
|
|
|
14년 전
|
조회 1,170
|
|
|
|
14년 전
|
조회 1,472
|
|
|
|
14년 전
|
조회 1,361
|
|
|
|
14년 전
|
조회 3,895
|
|
|
|
14년 전
|
조회 1,609
|
|
|
|
14년 전
|
조회 1,154
|
|
|
|
14년 전
|
조회 1,234
|
|
|
|
14년 전
|
조회 3,931
|
|
|
|
14년 전
|
조회 1,808
|
|
|
|
14년 전
|
조회 964
|
|
|
|
14년 전
|
조회 1,372
|
|
|
|
14년 전
|
조회 859
|
|
|
|
14년 전
|
조회 1,444
|
|
|
|
14년 전
|
조회 1,105
|
|
|
|
14년 전
|
조회 2,884
|
|
|
|
14년 전
|
조회 764
|
|
|
|
14년 전
|
조회 1,104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