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552
|
|
|
|
14년 전
|
조회 1,497
|
|
|
|
14년 전
|
조회 2,324
|
|
|
|
14년 전
|
조회 2,453
|
|
|
|
14년 전
|
조회 2,329
|
|
|
|
14년 전
|
조회 1,489
|
|
|
|
14년 전
|
조회 2,043
|
|
|
|
14년 전
|
조회 2,089
|
|
|
|
14년 전
|
조회 2,176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952
|
|
|
|
14년 전
|
조회 1,514
|
|
|
|
14년 전
|
조회 2,313
|
|
|
|
14년 전
|
조회 1,226
|
|
|
|
14년 전
|
조회 1,360
|
|
|
|
14년 전
|
조회 1,222
|
|
|
|
14년 전
|
조회 1,653
|
|
|
|
14년 전
|
조회 2,106
|
|
|
|
14년 전
|
조회 1,651
|
|
|
|
14년 전
|
조회 1,501
|
|
|
|
14년 전
|
조회 1,183
|
|
|
|
14년 전
|
조회 2,146
|
|
|
|
14년 전
|
조회 1,708
|
|
|
|
14년 전
|
조회 1,253
|
|
|
|
14년 전
|
조회 2,670
|
|
|
|
14년 전
|
조회 1,766
|
|
|
|
14년 전
|
조회 1,705
|
|
|
|
14년 전
|
조회 1,227
|
|
|
|
14년 전
|
조회 2,109
|
|
|
|
14년 전
|
조회 3,072
|
|
|
|
14년 전
|
조회 1,481
|
|
|
|
14년 전
|
조회 933
|
|
|
|
14년 전
|
조회 2,465
|
|
|
|
14년 전
|
조회 2,223
|
|
|
|
14년 전
|
조회 1,171
|
|
|
|
14년 전
|
조회 1,738
|
|
|
|
14년 전
|
조회 1,924
|
|
|
|
14년 전
|
조회 1,783
|
|
|
|
14년 전
|
조회 1,121
|
|
|
|
14년 전
|
조회 1,111
|
|
|
|
14년 전
|
조회 1,413
|
|
|
|
14년 전
|
조회 1,737
|
|
|
|
14년 전
|
조회 1,592
|
|
|
|
14년 전
|
조회 1,282
|
|
|
|
14년 전
|
조회 1,699
|
|
|
|
14년 전
|
조회 1,526
|
|
|
|
14년 전
|
조회 1,827
|
|
|
|
14년 전
|
조회 1,291
|
|
|
|
14년 전
|
조회 1,529
|
|
|
|
14년 전
|
조회 1,302
|
|
|
|
14년 전
|
조회 1,663
|
|
|
|
14년 전
|
조회 1,134
|
|
|
|
14년 전
|
조회 2,542
|
|
|
|
14년 전
|
조회 1,742
|
|
|
|
14년 전
|
조회 3,323
|
|
|
|
14년 전
|
조회 1,716
|
|
|
|
14년 전
|
조회 1,479
|
|
|
|
14년 전
|
조회 1,546
|
|
|
|
14년 전
|
조회 1,528
|
|
|
|
14년 전
|
조회 983
|
|
|
|
14년 전
|
조회 1,235
|
|
|
|
14년 전
|
조회 1,309
|
|
|
|
14년 전
|
조회 2,771
|
|
|
|
14년 전
|
조회 1,410
|
|
|
|
14년 전
|
조회 3,772
|
|
|
|
14년 전
|
조회 1,225
|
|
|
|
14년 전
|
조회 1,056
|
|
|
|
14년 전
|
조회 1,139
|
|
|
|
14년 전
|
조회 2,123
|
|
|
|
15년 전
|
조회 1,738
|
|
|
|
15년 전
|
조회 1,548
|
|
|
|
15년 전
|
조회 1,603
|
|
|
|
15년 전
|
조회 1,526
|
|
|
|
15년 전
|
조회 1,630
|
|
|
|
15년 전
|
조회 1,285
|
|
|
|
15년 전
|
조회 902
|
|
|
|
15년 전
|
조회 1,405
|
|
|
|
15년 전
|
조회 2,566
|
|
|
|
15년 전
|
조회 1,879
|
|
|
|
15년 전
|
조회 2,255
|
|
|
|
15년 전
|
조회 1,313
|
|
|
|
15년 전
|
조회 1,627
|
|
|
|
15년 전
|
조회 1,940
|
|
|
|
15년 전
|
조회 2,058
|
|
|
|
15년 전
|
조회 1,424
|
|
|
|
15년 전
|
조회 1,336
|
|
|
|
15년 전
|
조회 1,432
|
|
|
|
15년 전
|
조회 868
|
|
|
|
15년 전
|
조회 1,569
|
|
|
|
15년 전
|
조회 1,186
|
|
|
|
15년 전
|
조회 1,480
|
|
|
|
15년 전
|
조회 1,681
|
|
|
|
15년 전
|
조회 1,468
|
|
|
|
15년 전
|
조회 1,605
|
|
|
|
15년 전
|
조회 1,290
|
|
|
|
15년 전
|
조회 2,132
|
|
|
|
15년 전
|
조회 1,222
|
|
|
|
15년 전
|
조회 1,595
|
|
|
|
15년 전
|
조회 1,672
|
|
|
|
15년 전
|
조회 1,873
|
|
|
|
15년 전
|
조회 1,046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