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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