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575
|
|
|
|
14년 전
|
조회 1,520
|
|
|
|
14년 전
|
조회 2,345
|
|
|
|
14년 전
|
조회 2,477
|
|
|
|
14년 전
|
조회 2,351
|
|
|
|
14년 전
|
조회 1,501
|
|
|
|
14년 전
|
조회 2,059
|
|
|
|
14년 전
|
조회 2,106
|
|
|
|
14년 전
|
조회 2,199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982
|
|
|
|
14년 전
|
조회 1,528
|
|
|
|
14년 전
|
조회 2,329
|
|
|
|
14년 전
|
조회 1,250
|
|
|
|
14년 전
|
조회 1,387
|
|
|
|
14년 전
|
조회 1,253
|
|
|
|
14년 전
|
조회 1,670
|
|
|
|
14년 전
|
조회 2,125
|
|
|
|
14년 전
|
조회 1,665
|
|
|
|
14년 전
|
조회 1,524
|
|
|
|
14년 전
|
조회 1,197
|
|
|
|
14년 전
|
조회 2,177
|
|
|
|
14년 전
|
조회 1,738
|
|
|
|
14년 전
|
조회 1,274
|
|
|
|
14년 전
|
조회 2,691
|
|
|
|
14년 전
|
조회 1,783
|
|
|
|
14년 전
|
조회 1,722
|
|
|
|
14년 전
|
조회 1,244
|
|
|
|
14년 전
|
조회 2,129
|
|
|
|
14년 전
|
조회 3,094
|
|
|
|
14년 전
|
조회 1,495
|
|
|
|
14년 전
|
조회 950
|
|
|
|
14년 전
|
조회 2,477
|
|
|
|
14년 전
|
조회 2,243
|
|
|
|
14년 전
|
조회 1,187
|
|
|
|
14년 전
|
조회 1,756
|
|
|
|
14년 전
|
조회 1,936
|
|
|
|
14년 전
|
조회 1,795
|
|
|
|
14년 전
|
조회 1,136
|
|
|
|
14년 전
|
조회 1,125
|
|
|
|
14년 전
|
조회 1,425
|
|
|
|
14년 전
|
조회 1,755
|
|
|
|
14년 전
|
조회 1,603
|
|
|
|
14년 전
|
조회 1,294
|
|
|
|
14년 전
|
조회 1,709
|
|
|
|
14년 전
|
조회 1,541
|
|
|
|
14년 전
|
조회 1,844
|
|
|
|
14년 전
|
조회 1,298
|
|
|
|
14년 전
|
조회 1,540
|
|
|
|
14년 전
|
조회 1,316
|
|
|
|
14년 전
|
조회 1,674
|
|
|
|
14년 전
|
조회 1,150
|
|
|
|
14년 전
|
조회 2,556
|
|
|
|
14년 전
|
조회 1,756
|
|
|
|
14년 전
|
조회 3,337
|
|
|
|
14년 전
|
조회 1,729
|
|
|
|
14년 전
|
조회 1,487
|
|
|
|
14년 전
|
조회 1,555
|
|
|
|
14년 전
|
조회 1,538
|
|
|
|
14년 전
|
조회 994
|
|
|
|
14년 전
|
조회 1,249
|
|
|
|
14년 전
|
조회 1,327
|
|
|
|
14년 전
|
조회 2,783
|
|
|
|
15년 전
|
조회 1,418
|
|
|
|
15년 전
|
조회 3,785
|
|
|
|
15년 전
|
조회 1,238
|
|
|
|
15년 전
|
조회 1,065
|
|
|
|
15년 전
|
조회 1,152
|
|
|
|
15년 전
|
조회 2,142
|
|
|
|
15년 전
|
조회 1,749
|
|
|
|
15년 전
|
조회 1,562
|
|
|
|
15년 전
|
조회 1,616
|
|
|
|
15년 전
|
조회 1,539
|
|
|
|
15년 전
|
조회 1,646
|
|
|
|
15년 전
|
조회 1,307
|
|
|
|
15년 전
|
조회 913
|
|
|
|
15년 전
|
조회 1,413
|
|
|
|
15년 전
|
조회 2,579
|
|
|
|
15년 전
|
조회 1,891
|
|
|
|
15년 전
|
조회 2,270
|
|
|
|
15년 전
|
조회 1,331
|
|
|
|
15년 전
|
조회 1,642
|
|
|
|
15년 전
|
조회 1,951
|
|
|
|
15년 전
|
조회 2,069
|
|
|
|
15년 전
|
조회 1,439
|
|
|
|
15년 전
|
조회 1,346
|
|
|
|
15년 전
|
조회 1,444
|
|
|
|
15년 전
|
조회 878
|
|
|
|
15년 전
|
조회 1,580
|
|
|
|
15년 전
|
조회 1,204
|
|
|
|
15년 전
|
조회 1,493
|
|
|
|
15년 전
|
조회 1,695
|
|
|
|
15년 전
|
조회 1,479
|
|
|
|
15년 전
|
조회 1,616
|
|
|
|
15년 전
|
조회 1,301
|
|
|
|
15년 전
|
조회 2,145
|
|
|
|
15년 전
|
조회 1,230
|
|
|
|
15년 전
|
조회 1,609
|
|
|
|
15년 전
|
조회 1,679
|
|
|
|
15년 전
|
조회 1,885
|
|
|
|
15년 전
|
조회 1,058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