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전 참고로 디자이너입니다. 회사생활을 접고 개인으로 일을 하는데
이 기획서라는게 그렇게 어려운줄은 몰랐습니다 -_-; 머리가 터질거 같은 이 일이
쉬워보였다라고 살짝 고백하지만 지금의 입장에서는 아 이거 장난이 아니구나 ㅜ.,ㅜ;
이제 와서 보니 기획자의 필요성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느낍니다.ㅜ.,ㅜ
존경합니다.기획하시는 분들 ㅜ.,ㅜ;
|

댓글 3개

ㅋㅋㅋ 프로그램 15년 넘게 하다 기획자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선 기획자 = 강철의영업맨 이라는......

프로그램쪽에 있을떄 보다 늙어가는게 가속화 된다는....
헐...기획일이라는게 보통이 아니군요
나도 최종목표 기획인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88
14년 전 조회 651
14년 전 조회 595
14년 전 조회 505
14년 전 조회 718
14년 전 조회 2,232
14년 전 조회 671
14년 전 조회 689
14년 전 조회 783
14년 전 조회 996
14년 전 조회 630
14년 전 조회 904
14년 전 조회 1,474
14년 전 조회 707
14년 전 조회 1,030
14년 전 조회 491
14년 전 조회 555
14년 전 조회 1,041
14년 전 조회 1,380
14년 전 조회 1,451
14년 전 조회 923
14년 전 조회 860
14년 전 조회 1,374
14년 전 조회 900
14년 전 조회 3,991
14년 전 조회 1,927
14년 전 조회 726
14년 전 조회 654
14년 전 조회 3,603
14년 전 조회 4,283
14년 전 조회 1,028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4,452
14년 전 조회 1,250
14년 전 조회 1,052
14년 전 조회 799
14년 전 조회 809
14년 전 조회 997
14년 전 조회 928
14년 전 조회 1,079
14년 전 조회 953
14년 전 조회 1,373
14년 전 조회 720
14년 전 조회 586
14년 전 조회 604
14년 전 조회 752
14년 전 조회 1,226
14년 전 조회 854
14년 전 조회 1,389
14년 전 조회 1,151
14년 전 조회 1,129
14년 전 조회 1,088
14년 전 조회 1,969
14년 전 조회 3,289
14년 전 조회 1,501
14년 전 조회 2,433
14년 전 조회 1,944
14년 전 조회 1,819
14년 전 조회 999
14년 전 조회 538
14년 전 조회 811
14년 전 조회 988
14년 전 조회 1,694
14년 전 조회 1,748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828
14년 전 조회 1,056
14년 전 조회 1,080
14년 전 조회 1,100
14년 전 조회 630
14년 전 조회 701
14년 전 조회 825
14년 전 조회 1,754
14년 전 조회 958
14년 전 조회 905
14년 전 조회 1,184
14년 전 조회 797
14년 전 조회 937
14년 전 조회 895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717
14년 전 조회 715
14년 전 조회 647
14년 전 조회 771
14년 전 조회 978
14년 전 조회 1,716
14년 전 조회 1,008
14년 전 조회 947
14년 전 조회 1,675
14년 전 조회 915
14년 전 조회 765
14년 전 조회 780
14년 전 조회 879
14년 전 조회 1,065
14년 전 조회 994
14년 전 조회 1,027
14년 전 조회 1,147
14년 전 조회 1,023
14년 전 조회 2,278
14년 전 조회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