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다음에 글이 안 올라오는군요. -_-

그저께... 갑이랑 한바탕 했습니다.

제가 갑한테 성질 부리는 편이 아닌데, 월요일 아침부터...
(주말 내내 작업했는데, 일정가지고 쪼으니까,, 순간 욱했음)

지금은 또 괜찮네요..

이번일로 아직 수양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댓글 3개

야간, 새벽에는 안하셨잖아요? ㅜㅜ
새벽은 안하고, 야간은 합니다..
머리속에 일만 가득차서... 인생 완전 불쌍해지는거 같음..
다신 대기업이랑 일안해야지...다짐해봅니다.
음. 그럼 단가에 대한 안습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928
14년 전 조회 746
14년 전 조회 648
14년 전 조회 469
14년 전 조회 438
14년 전 조회 670
14년 전 조회 816
14년 전 조회 634
14년 전 조회 618
14년 전 조회 2,432
14년 전 조회 938
14년 전 조회 1,089
14년 전 조회 1,067
14년 전 조회 1,508
14년 전 조회 1,900
14년 전 조회 595
14년 전 조회 763
14년 전 조회 1,807
14년 전 조회 798
14년 전 조회 2,094
14년 전 조회 580
14년 전 조회 783
14년 전 조회 901
14년 전 조회 2,013
14년 전 조회 833
14년 전 조회 3,194
14년 전 조회 962
14년 전 조회 488
14년 전 조회 825
14년 전 조회 676
14년 전 조회 1,356
14년 전 조회 528
14년 전 조회 640
14년 전 조회 685
14년 전 조회 713
14년 전 조회 985
14년 전 조회 1,028
14년 전 조회 1,602
14년 전 조회 630
14년 전 조회 1,079
14년 전 조회 2,867
14년 전 조회 791
14년 전 조회 744
14년 전 조회 1,180
14년 전 조회 1,175
14년 전 조회 2,017
14년 전 조회 1,226
14년 전 조회 598
14년 전 조회 550
14년 전 조회 446
14년 전 조회 664
14년 전 조회 2,175
14년 전 조회 611
14년 전 조회 638
14년 전 조회 729
14년 전 조회 935
14년 전 조회 578
14년 전 조회 857
14년 전 조회 1,425
14년 전 조회 659
14년 전 조회 967
14년 전 조회 439
14년 전 조회 504
14년 전 조회 983
14년 전 조회 1,326
14년 전 조회 1,396
14년 전 조회 871
14년 전 조회 799
14년 전 조회 1,327
14년 전 조회 843
14년 전 조회 3,936
14년 전 조회 1,870
14년 전 조회 673
14년 전 조회 597
14년 전 조회 3,541
14년 전 조회 4,225
14년 전 조회 965
14년 전 조회 1,160
14년 전 조회 4,390
14년 전 조회 1,202
14년 전 조회 992
14년 전 조회 742
14년 전 조회 756
14년 전 조회 945
14년 전 조회 872
14년 전 조회 1,025
14년 전 조회 901
14년 전 조회 1,322
14년 전 조회 667
14년 전 조회 526
14년 전 조회 557
14년 전 조회 704
14년 전 조회 1,173
14년 전 조회 804
14년 전 조회 1,338
14년 전 조회 1,098
14년 전 조회 1,074
14년 전 조회 1,046
14년 전 조회 1,918
14년 전 조회 3,24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