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호환성과 접근성??

개인적으로 궁금한점이 있는데.

이제 내년부터 모든 웹사이트들이 웹접근성을 지키게

작업을해야하잖아요.. 안지키면 벌금문다는데..

궁금한게.. 아는분중 조그만 에이전시 하시는분있는데

가끔 일도와주는데 마크업등등.. 웹접근성은 고려하지 말고

무조건 크로스무라우징만 지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미지같은것두 통이미지로 자르고..

흠흠... 이렇게 작업할경우.. 나중에

다시작업을 해야하지 않을가해서요..ㅡㅡ

그냥 그렇게 하라고 해서 도와주긴했는데.

퍼블리싱 작업하시는분들중 어떻게 작업을하신지 궁금하네요..



|

댓글 6개

통이미지로 쓰느냐 잘게 나누느냐는 웹 접근성과 무관합니다. 통이미지를 써도 IR 기법 등으로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면 오히려 웹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이미지를 잘게 나눠놓고도 의미있는 마크업을 하지 않으면 웹 접근성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웹 접근성이 장차법 때문에 부각이 되었지만, 단순히 장애인에 대해 대응한다는 시각보다는, 디바이스와 브라우저에 대응한다는 더 넓은 시각에서 바라볼 때는 크로스 브라우징도 웹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는 방법이긴 합니다. 다만 지금처럼 크로스 브라우징'만' 지킬 경우에는 나중에 다시 뒤엎어서 작업을 해야 할 공산이 매우 큽니다.
글을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마지막 줄이 애매하네요. 크로스 브라우징이 어려운 경우는 보통 스타일 먹이면서 브라우저마다 서로 다른 랜더링 방식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제 글은 참고만 하세요. ㅠ
제가 이해한
"가끔 일도와주는데 마크업등등.. 웹접근성은 고려하지 말고
무조건 크로스무라우징만 지키라고 하더라고요."

이 말의 의미는 일단 크로스 브라우징을 먼저 완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인것 같네요.
가끔 어떤 업체에서 크로스 브라우징이 안되는 것에 민감한 곳이 몇군데 있었습니다.

저도 분명한것은 만들기 전에는 접근성을 많이 고려하지만,
실제로 만들때는 크로스 브라우징의 기준을 놓고 접근성을 작업합니다.
"접근성으로 구조화시키고 크로스 브라우징으로 구현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ㅎ
통 이미지일 경우
전 hidden 으로 내용을 전부 스크린리더로 확인가능하게 따로 작업을해주는 편이에요
psd txt 가져다가 붙여 넣는 경우가...
여려가지 방식이 있지만 img+hidden 으로 사용해요~
현재로써는 비표준이 너무 많이 대중화 된 상태에서 크로스브라우징의 의미는 단순히 모든 브라우저에서 똑같이 보이게.. 라는 것 그 이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표준의 필요성을 몸소 느끼고 있으신 분들의 선행노력과 새로이 HTML을 접하는 분들께서 웹표준을 익혀감에 따라 크로스브라우징은 의미가 점차 확대되어 "웹표준" 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 당연한 결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당.ㅜㅜ 제가 생각하기에도 웹표준 웹접근성 웹호환성 모든게 같이 이루어져서 작업이 되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는분은 크로스브라우징만 지키라고 이래서 궁금해서 질문하엿습니다.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865
13년 전 조회 3,696
13년 전 조회 2,935
13년 전 조회 3,025
13년 전 조회 2,565
13년 전 조회 2,433
13년 전 조회 5,381
13년 전 조회 3,013
13년 전 조회 3,341
13년 전 조회 2,459
13년 전 조회 7,025
13년 전 조회 2,772
13년 전 조회 3,628
13년 전 조회 2,519
13년 전 조회 5,011
13년 전 조회 3,897
13년 전 조회 2,741
13년 전 조회 2,442
13년 전 조회 1,489
13년 전 조회 3,624
13년 전 조회 4,291
13년 전 조회 3,648
13년 전 조회 5,537
13년 전 조회 1,858
13년 전 조회 1,475
13년 전 조회 5,366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3,611
13년 전 조회 3,620
13년 전 조회 3,208
13년 전 조회 3,555
13년 전 조회 3,071
13년 전 조회 3,047
13년 전 조회 3,067
13년 전 조회 3,071
13년 전 조회 3,090
13년 전 조회 3,024
13년 전 조회 3,058
13년 전 조회 1,687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007
13년 전 조회 793
13년 전 조회 3,037
13년 전 조회 3,159
13년 전 조회 2,302
13년 전 조회 1,533
13년 전 조회 986
13년 전 조회 3,071
13년 전 조회 3,407
13년 전 조회 1,435
13년 전 조회 1.1만
13년 전 조회 1,631
13년 전 조회 648
13년 전 조회 1,570
13년 전 조회 3,315
13년 전 조회 7,349
13년 전 조회 9,182
13년 전 조회 3,079
13년 전 조회 3,204
13년 전 조회 6,891
13년 전 조회 1.1만
13년 전 조회 4,257
13년 전 조회 783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2,576
13년 전 조회 899
13년 전 조회 3,938
13년 전 조회 637
13년 전 조회 3,158
13년 전 조회 3,651
13년 전 조회 2,305
13년 전 조회 2,377
13년 전 조회 3,467
13년 전 조회 885
13년 전 조회 3,113
13년 전 조회 5,419
13년 전 조회 1,843
13년 전 조회 1,557
13년 전 조회 1,429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3,341
13년 전 조회 1,004
13년 전 조회 1,718
13년 전 조회 6,035
13년 전 조회 3,409
13년 전 조회 2,817
13년 전 조회 3,312
13년 전 조회 1,674
13년 전 조회 1,001
13년 전 조회 1,409
13년 전 조회 1,481
13년 전 조회 815
13년 전 조회 3,761
13년 전 조회 4,170
13년 전 조회 2,499
13년 전 조회 8,499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8,939
13년 전 조회 1.7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