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혼란중..

요즘 정체성에 혼란이 오고있습니다..

개발자를 꿈꾸다 어쩌다보니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코딩도 하고 플래시도 하다보니 혼자서 다하게 되었고

그렇게 하다보니 게시판이나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사람이 없어서 이것저것 공부하다보니

개발도 하고 디자인도 하는 이상한  업무를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다보니 이제는 앱개발까지..

여러분은 그런생각 안드시나요?;;

|

댓글 5개

아마 거의 대부분 그러실 겁니다.
그래서 전 작년에 딱 선언을 했죠. 퍼블리셔로 불러달라고! 그랬더니 효과가 있더라구요.

그 전엔 디자인 + 퍼블리싱 이었는데, 지금은 퍼블리싱 + 디자인 입니다. 잉? ㅎㅎ;;
힘내세요.
ㅋㅋㅋㅋㅋ
네 뭐 흔한일..굳이 정체성을 안찾아도 됩니다 ㅎ

웹마스터가 되는 지름길
또 한명의 프리렌서가 탄생하는 과정이 보이는듣~ㅋ
저도 그렇게 일하다가 프리랜서로 한동안 먹고살았죠~ㅎ
다재다능한 웹마스터가 되는.. 전 웹마스터가되서 때깔나게 프리랜서 해보고싶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2,563
12년 전 조회 2,183
12년 전 조회 4,430
12년 전 조회 2,964
12년 전 조회 2,990
12년 전 조회 2,522
12년 전 조회 4,191
12년 전 조회 3,190
12년 전 조회 1,958
12년 전 조회 5,069
12년 전 조회 2,540
12년 전 조회 2,310
12년 전 조회 2,727
12년 전 조회 7,059
12년 전 조회 2,683
12년 전 조회 4,285
12년 전 조회 3,730
12년 전 조회 2,004
12년 전 조회 4,430
12년 전 조회 2,913
12년 전 조회 2,827
12년 전 조회 2,888
12년 전 조회 4,791
12년 전 조회 3,581
12년 전 조회 5,204
12년 전 조회 1만
12년 전 조회 5,658
12년 전 조회 5,270
12년 전 조회 2,844
12년 전 조회 2,926
12년 전 조회 4,683
12년 전 조회 5,500
12년 전 조회 5,906
12년 전 조회 3,106
12년 전 조회 2,811
12년 전 조회 2,423
12년 전 조회 2,474
12년 전 조회 4,236
12년 전 조회 4,241
12년 전 조회 2,767
12년 전 조회 4,322
12년 전 조회 2,777
12년 전 조회 9,808
12년 전 조회 3,072
12년 전 조회 5,274
12년 전 조회 7,919
12년 전 조회 3,092
12년 전 조회 4,370
12년 전 조회 2,090
12년 전 조회 2,770
12년 전 조회 2,634
12년 전 조회 2,831
12년 전 조회 4,818
12년 전 조회 2,607
12년 전 조회 3,317
12년 전 조회 2,740
12년 전 조회 2,436
12년 전 조회 2,872
12년 전 조회 3,626
13년 전 조회 2,831
13년 전 조회 2,644
13년 전 조회 3,207
13년 전 조회 1.6만
13년 전 조회 2,464
13년 전 조회 2,264
13년 전 조회 4,077
13년 전 조회 1만
13년 전 조회 2,642
13년 전 조회 2,596
13년 전 조회 3,040
13년 전 조회 2,490
13년 전 조회 2,647
13년 전 조회 4,925
13년 전 조회 2,875
13년 전 조회 3,530
13년 전 조회 2,510
13년 전 조회 2,691
13년 전 조회 4,423
13년 전 조회 2,259
13년 전 조회 2,764
13년 전 조회 3,072
13년 전 조회 3,505
13년 전 조회 3,612
13년 전 조회 4,065
13년 전 조회 2,513
13년 전 조회 2,533
13년 전 조회 5,931
13년 전 조회 2,973
13년 전 조회 3,139
13년 전 조회 7,017
13년 전 조회 4,697
13년 전 조회 3,650
13년 전 조회 2,819
13년 전 조회 4,997
13년 전 조회 4,007
13년 전 조회 3,686
13년 전 조회 3,367
13년 전 조회 3,040
13년 전 조회 3,018
13년 전 조회 2,778